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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나경
  • Oct 05, 2011
  • 675




어른 3명과 아이 4명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가졌습니다..


허전한 느낌이 오네요.. 저도 참석 못하여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주는 저 또한 많은분이 참석하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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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역할을 열심히 감당해 주시는 김나경 목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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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은 수는 깊은 나눔으로 이어지는 묘~한 은혜가있습니다. 물론 모든 상황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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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최고로 작은수가 모였어요.. 그래도 경원씨가 담주부터 참석한다니 감사하니 힘내야죠..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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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과뼈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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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요즘 힘이 없응께 목녀님도 목원님들도 힘이 없어 보이네요(사진 찍는 타이밍을 잘못 잡았나?) 흙과뼈에 살 좀 붙이고 마~카 힘냅시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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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모두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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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힘내세요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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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의 수고와 땀을 주님께선 받으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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