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나경
  • Oct 05, 2011
  • 675




어른 3명과 아이 4명 참석한 가운데 모임을 가졌습니다..


허전한 느낌이 오네요.. 저도 참석 못하여서 죄송한 마음입니다.


다음주는 저 또한 많은분이 참석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기자의 역할을 열심히 감당해 주시는 김나경 목원님!! 감사합니다.
  • profile
    적은 수는 깊은 나눔으로 이어지는 묘~한 은혜가있습니다. 물론 모든 상황이 그렇다는것은 아닙니다. ^^*
  • profile
    진짜 최고로 작은수가 모였어요.. 그래도 경원씨가 담주부터 참석한다니 감사하니 힘내야죠..흑흑..
  • profile
    흙과뼈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제가 요즘 힘이 없응께 목녀님도 목원님들도 힘이 없어 보이네요(사진 찍는 타이밍을 잘못 잡았나?) 흙과뼈에 살 좀 붙이고 마~카 힘냅시다 화이팅!!!
  • profile
    모두 모두 힘내세요^^
  • profile
    힘내세요 파이팅!
  • profile
    목녀님의 수고와 땀을 주님께선 받으신줄 믿습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무너지고 부서져도 다시 일어섭니다 (갈렙목장)   2026.04.21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