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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Oct 03, 2011
  • 757

 


목자님  볼 안에  뭐가 들어갔나요?


 


임형호 집사님께서 목장 모임의 찬양을 위하여 기타를 배우셨어요~


기타 연주와 함께 찬양을 부르니 분위기가 더 좋고, 찬양이 은혜로웠답니다.


기타를 들고 계신 집사님 멋있죠?? 폼 납니까?



 


목녀님 볼 터지겠습니다!!


소고기 전골 세상에서 최고로 맛있었어요.


정말 늘 감사드려요!! 목녀님 솜씨 다 아시죠??



 





 


이수애씨가 넝쿨의 열매가 되셨어요~


수애씨, 우리 목원이 되신 것을 환영해요!!


우리 함께 믿음을 키워가요~


 



 


넝쿨목장 가족들, 사랑해요!!


보이지 않는 얼굴들도 함께 다 모였으면 좋겠어요~ 기도합니다.


조선주 집사님, 아들 교통사고로 입원 중인데 빨리 완쾌돼어 집사님 가정이


주님안에서 더욱 화목했으면 좋겠어요.


조선주 집사님 화이팅!!! 우리가 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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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에 열매가 맺혀서 기쁘시겠습니다...감축드립니다....조선주 집사님 아들을 위해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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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지 않은 나이에 목장의 은혜를 위해 악기를 배우시는 열정과 노력 도전과 감동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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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아무리 봐도 동재는 참 예쁘고 대견해요!! 하진이도 저렇게 자라줬으면!ㅎㅎ 넝쿨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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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형호 목원님의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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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왕~~ 넝쿨목장에 에릭 클랩튼이?? ^^ 멋져요..임 목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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