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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Sep 24, 2011
  • 820

 

요즘 담쟁이에는 기쁜 일이 많습니다.

한마디로 기도 빨~(?)에 힘입어 모두가 아자 아자 화이팅~!! 입니다.

 

첫번째 담쟁이 소식지에 의하면

서한이 아빠 양 현복 목원은 새로운 맘과 각오로 요즘 신나는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함께하시는 임마누엘의 하나님을 경험하고 기도로 시작되는

하루가 행복하다고 합니다.

날마다의 삶속에서 승리할 수 있도록 현복씨와 우리모두가

함께 기도합니다.

새로운 직장일도  요즘 술술 풀리는 두루마리 화장지입니다.

서한이에게 더 멋진 부모가 될수 있도록 기도 부탁도 잊지 않습니다.

 

두번째 담쟁이 소식입니다.

공부가 제일 쉽다...(?)라고 말씀하시는

배움의 본이 되어주시는 박 명호 목원님 소식입니다.

구월 첫날..

근무지를 옮겨 첫 출근하시고

그 동안 직장관계로 금주(?)와의 끈을 놓을래야 놓을수 없으시지만....

영원히 함께 할 수 밖에 없는 "금주"와는 더욱 돈독한 관계의 끈을

그리고 항상 기도 제목에 빠질수 없었던 "금주"와는 점점 이별준비를 하고계십니다.

그뿐 아니라 새 일터에서 좋은 만남으로 잘 적응할 수 있어 감사하다고 고백하십니다.

 

각자 이루어지는 기도에 감사하며 더욱 힘을 발휘하는 담쟁이 소식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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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이 힘이 날때는 역시 기도응답이 있을때가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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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는 목장이 뭔가를 보여줘도 제대로 보여주는군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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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쟁이 화이팅!~~ 너는 담장 너머로 뻗은 나무 축복의 통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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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행복한 소식 기대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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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모이면 기도하는 모습 도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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