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흥환
  • Sep 18, 2011
  • 1412



포커스교회는  하나님께 모든 포커스를 집중한다는  깊은 뜻이 있는 교회이름이었습니다. 일본목회자들을 섬길때 이동근목사님과 사모님  그리고 포항에 참좋은 교회 이민수 목사님과 함께 저희교회가 섬겨주셨습니다.  그후 교회를 개척하실려고  전에 시무하셨던 교회를 사임하고 기도하고 있던중에  저희교회를 방문하게 되었고  가정교회로 개척하려고  기도하던중  김포공항근처의 내발산동에 있는 이곳에 아름다운 지하교회를  개척하게 되었습니다.  성도들은 몇명되지 않지만  열심으로 사역할려는  열정이 하나님이  기뻐받으시는  교회임을 느꼈습니다. 교회주위를 둘려보고  맛있는 점심식사로 다시힘을 낼수있도록  대접하고 또 함께 기도하면서 귀한 시간들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이곳 내발산동에도  건강한 가정교회가  이목사님과 사모님을 통하여 세워지기를  기도합니다.  함께 기도해 주셔요. 

  • profile
    장로님 ~ 추석연휴 한 주 안보이시더니 두루두루 돌아보고 오셨군요
    이동근목사님 개척교회는 저희목장에서도 관심가지고 있는데 소식감사합니다.
  • profile
    귀한 포커스 교회의 영광스러운 새 역사를 위해 함께 기도합니다!!~~
  • profile
    교회 건물 멋지네요!! 바쁜 중에도 기억해서 작은 교회를 돌아보는 따뜻한 마음 감사합니다.
  • profile
    포커스를 잘 맞추어갑시다..모두~~
  • profile
    하나님께 집중하는 교회, 하나님이 집중하는 교회 포커스교회가 부흥하기를 기도합니다. ^^
  • profile
    개척교회가 많이힘들다고 하는데,,,기도해야겠습니다....
  • profile
    지난번 저희 푸른초장 목장 탐방오셨던 목사님이시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