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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하길
  • Sep 04, 2011
  • 721

생각보다 일찍 온 것같은 가을의 문턱인 9월...


풍성한 수확의 계절, 가을은 바람부터 오는 것 같읍니다.


스산한 바람이 가을을 알리고 녹음이 우거진 여름 산을


가을 옷으로 갈아입히고.....


그 가을의 입구에서 에덴목장 모임을 가졌읍니다.



 


 


정성껏 음식과 다과를 준비해 주신 손길에 감사를 드리며,


한주간 지낸 일들을 돌이켜 보며 나눔이 시작되었읍니다.



 


 


늘 목원들을 위해 정성껏 준비하시는 목녀님과


거의 매주마다 특별 음식을 준비하는


은빈/예빈이 엄마(라면 유과?)....


늘 감사합니다.....^^*



 


 


이번 주는 예은이가 몸이 좋지 않아


약간은 실망스런 눈빛을 감추지 못한 은빈이가


동생들인 예빈이, 예주를 잘 보살펴(?) 주었읍니다.





 

 

이제 큰 명절인 한가위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읍니다.

풍성하고 다정다감한 명절이 되시길 기도 드리며.....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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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은빈, 예빈, 예주가 에덴의 에너지들이군요....함께 밝은 웃음 잘 키워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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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무덥던 여름도 지나가고 이제 아침저녁으로 시원한 바람이 불어오는 것이 성큼 가을의 문턱에 온것 같습니다. 늘 맛 있는 음식과 다과로 준비하는 에덴목장이군요. 아이들의 해맑은 미소가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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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은,예주에게 좋은 단짝들이 생긴것 같아서 얼마나 보기 좋든지^^ 에덴 이쁜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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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풍성한 과일을 보니 가을이 더 느껴지네요. 일교차가 심해지니 아이들과 목장식구들 모두 건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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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미진 성도님의 한 식구가 되어서 더욱 풍성해 진 것 같습니다. 목장모임이 에덴과 같은 낙원이 되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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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있어 더 풍성한것 같네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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