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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여현기
  • Sep 02, 2011
  • 673

안녕하세요?


8월 목장모임소식을 올립니다. 예전에 시험도 벼락치기를 많이 했었는데...역시 성실한 자세는 쉽게 갖춰지지 않음을 고백해 봅니다.


8월 19일 목장모임은 여현기 조인영 목원가정에서 드렸습니다. 준비하면서(물론 아내가 다 했지만...) 목자, 목녀님의 수고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8월 26일은 문태숙집사님댁에서 추도예배 후 목장모임을 가졌습니다. 그래서 목사님과 함께 할 수 있었습니다.


 

8월 우리 목장은 이렇게 풍성하고 다양한 교제를 나눴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가을 되시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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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생에 있어서 성실은 참으로 중요한 것 같습니다. 풍성하고 다양한 교제가 있는 푸른초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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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상 사람들은 갑자기 변하면 어지 된다지만 예수쟁이는 갑자기 변해도 아무이상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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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푸른초장목장도 부흥기를 맞고 계시네요.. 방안 가득 목원이... 음~~우린 푸른초장 식구들의 모습을 글로서 자주 보고 싶사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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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식구가 많으니 그릇수가 장난 아니네요. 호호 난 왜 그런거만 보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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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많은 일들이 있었네요.~ 목자.목녀님의 수고는 한번 섬겨보면 알 수 있는것 같아요. 또한 섬김의 은혜도 알게 되죠~ 그치만, 쉽지 않다는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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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식구같은 푸른초장식구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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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ㅎ 소식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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