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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Aug 30, 2011
  • 763

특별새벽기도 시작일 전날에 집을 오픈하신 새벽기도에 딱히 겁 먹을것 같지 않는


강영숙목녀님께서 익숙하신듯 모임을 위하여 맛난 음식을 준비하고 계십니다.





 

 

아무도 절 처다봐주지 않더군요. 컴퓨터에 밀린 내 존제..^^;



 


드디어 상차림과 감사기도가 끝나고 수저를 들기 시작하십니다.


오늘의 야심작 고소한 내음과 단백한 맛이 일품인 들깨해물탕입니다.


우리 윤후가 그 조그마한 손가락으로 소라를 후벼파며 어찌나 잘 먹든지...


다들 윤후 소라좀 먹이라고...... 아들아, 장날 돌아오면 한솥단지 삶아줄게.




일단 배를 불리고 이어진 나눔.


위에서 재도 아래서 재도 160,  나눔에서도 많은 공감대를 형성합니다.


그 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와 감사제목들을 나누다 보면 이제는 말하지 않아도 알아~


그래서 서로 더욱 위로가 되는 모임이네요.


목장걱정을 해도 결국 자신에게서 문제를 찾는 모습을 보면서 함께 힘을 얻기도 합니다.


목자,목녀 들에게 나눠진 필독도서 '기도의 힘'을 읽으며 도전 받은 것들이 기도제목에


묻어납니다.


다운공동체교회 지체들의 기도제목에 많은 열매가 맺길 늘 바라며


오늘 나눈 기도제목들...빨리 열매 맺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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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 모임으로 인해 목자,목녀님들의 쉼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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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들이 속히 응답받기를 기도합니다. '기도의 힘' 읽기 쉽고 내용 좋은 책입니다. 초원모임을 통해 목자 목녀들이 쉼을 누리게 됩니다. 강진구 초원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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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목녀들에게는 귀한시간그리고 위로의시간되셨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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