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용효
  • Aug 01, 2011
  • 1076




안녕하세요.


이번에 씨앗목장모임 장소는 범서읍 선바위였습니다.


날씨도 화창하고, 더위도 주춤해서 더없이 좋은 날이었습니다.




에준이가 물 놀이를 하고 싶어 뛰어나가려 하고 있습니다.^^




먼저 온 가족들끼리 한 컷 했습니다..




목자님과 희원이가 물놀이를 아주 재밌게 하네요~~^^



 


예준이는 저 돌로 무엇을 하려는지..꽉 쥐고 놓지를 않았습니다.





정희경성도님께서 여러가지 음식을 준비해오셔서 정말 맛있게 먹었습니다.


저희는 감탄만하고 먹기만해서 좀 죄송했습니다..^^;;

이번모임은 아이들이 참 좋아했습니다.


역시 어릴 때는 물놀이만한게 없는 것 같습니다.


목장모임에 아이들이 소외되었는데, 이번엔 아이들을 위한 모임이었지 않나 생각됩니다.


점심때쯤 만나서  해질 녘까지 목장식구에 같이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임의 마지막을 목자님의 기도와 함께 마쳤는데, 정말 짧게 느껴진 하루였습니다.


곧 있을 예정인 고성에서의 수련회가 또 기다려집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아이들에게 추억을 만들어 주는 씨앗목장은 이미 건실하게 자랄 씨앗을 뿌리고 있습니다. ^&^!
  • profile
    오년동안 출퇴근하면서도 한번도 가보지 않았는데....시원한것이 너무 좋아보입니다...우리 목장도 한번 가보고싶네요...화이팅입니다...
  • profile
    김예준! 머리 짧게하고 벌써 군인 느낌이 ㅋㅋ.참고로 훌륭한 기자는 우리 사위임다.
  • profile
    안그래도 선바위 지나다가 너무 좋아보였는데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이들보다 부모님들이 더 재밌게 지냈을것 같은데요^^
  • profile
    울산의 자랑 선바위!! 저도 예준이 처럼 퐁당 빠지고 싶네요^^
  • profile
    예준 외할머님 ^^ 반갑습니다. 함께 하셨으면 좋았을 텐데 하는 아쉬움이 이제야 드네용~~ 임신중에도 아이들 먹거리 하나하나 챙긴 윤희자매, 잠깐 노는데 풀옵션을 준비해오셔서 섬겨주신 화끈한 희경샘 정말 수고하셨습니다. 남자들은 뭐했을까요?^^
  • profile
    울산에서 지낸지 1년하고도 반년이 더 되어가는데 선바위에 제대로 가본적이 없네요.. 사진보니까 꼭 한번 가봐야겠다는 마음이!^^..
  • profile
    사위 사랑은 장모입니다. ^^ 선바위 피서하기에 참 좋죠 좋은 시간들 보냈습니다. ^^
  • profile
    뜨거운 여름날 시원한 물놀이를 하며 보낸 재미있는 목장모임이었네요^^
  • profile
    좋으네요~~~라고만 꼬리 달아요...맘은 ~~~ 함께하고싶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