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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용효
  • Jul 26, 2011
  • 811

안녕하세요.


씨앗목장소식입니다.


이번모임은 오랫만에 금요일에 모였습니다.


임진국,정희경 성도님은 직장관계로 참석을 하지 못하였습니다.


영탁형제도 캐나다 대륙횡단에 참여하였습니다.


 

목녀님께서 맛있는 카레를 준비하여 주셨습니다.

윤희자매는 떡볶이, 튀김 등 분식을 준비하여 목자님을 즐겁게 하였습니다.



맛있는 식사 후 다가오는 전교인 수련회에 관련해서,

그리고 하나님을 믿는 사람은 쉽게 자신의 한계를 정하면 안될 것임을 관해

많은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부부간 대화에 관해 목자님의 산증언(?)을 듣는 자리이기도 하였습니다.

목장모임때마다 많은 것을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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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는 실패한 경험이 많아야 겠습니다. 그래야 산증언(?)을 들려줄 수 있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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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축복이 넘치리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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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집 기타와 너무 비슷해서 놀랬습니다. ^^ ㅋㅋ 목장모임은 늘 즐거운 것 같습니다^^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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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 깊은 나눔을 가지셨겠어요.~ 목원이 적은 날은 오히려 목장시간이 길어지는 반비례적 성향이 있더라구요. 씨앗목장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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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가운데 함께 하신 하나님을 느낍니다. 용효씨 가정을 귀히 쓰시고자 하시는 하나님의 비젼을 생각하게 되는 시간이었습니다. ^^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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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모델들의 머리위에 사명이라는 단어가 보이는듯합니다. 자신이 어떻게,어느곳에 쓰임 받을지 모르지만 늘 준비하는 자세로 살아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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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타가 비슷하다고 실력이 비슷해지는건 아니더군요^^ 아직 조율도 못하는 기타소리에 참고 들어 주시는 목원들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용효 형제님 요즘 너무 기사가 훌륭합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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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분식 너무 먹고 싶네요^^단란하지만 즐겁고 꽉찬 분위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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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조용 오고가는 마음을 씻어주는 대화가 들리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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