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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임숙
  • Jul 25, 2011
  • 1137

줄~을 서~시오 ,,,   질서를 유지하시~요


고정숙언니  넘 많아유 ~  자영 언니  배 를 생각하셔요!!!


강보영권사님▶주님 저를 이땅에 태어나게하시고  주님의 사역자의 삶을 살게 하시니 겁나게


            감사해유~   





   생일추카합니다    강권사님 이  우리와 함께 있다는 것이 기쁨입니다 주님 우리를


   끝 ~까지    함께 할 수 있게 해 주세요  기쁠때나  슬플때나 우리 함께 할 수 있도록....



하나님!! 조선주 또 설교 시작했어요 ..


강권사님 속이 다~보여여 입님 닫아주셈!!!!!!!!!!




넝쿨.요한,갈릴리   세 목장이 연합으로 모임을가졌어요


김지수 집사님께서 마음을 담아 ~정성을 담아~ 뷔폐로 준비 해 주 셔서 감사 감사 많은 량  힘든줄도 모르고  섬겨주시고  또 그갈비찜 아직도 입안에 향이가득 하네요  모든 요리가 넘~맛있었어요       더불어~ 강보영 권사님  생일찬치를 멋 있게 함께 했죠


함께 부를는 찬양이 웅장하여 하나님께 영광이 되었습니다


각각 휴가 게획을 나눔으로 웃음 꽃이 피였습니다


우리는 겁나게 사랑하는 사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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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꽃이 피고 겁나게 사랑하는 목장들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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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음껏 웃네요. 우리가 서로 사랑하는 것을 보고 믿는 사람인 줄을 절로 알게 된다는 말씀을 눈으로 보게 됩니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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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메메~기자님 제발 이미지 관리쫌 부탁허요 잉~~ 조금 피곤했었는데 더운날씨에 음식장만하신 지수 집사님 섬김에 피곤이 달아나 버렸읍니당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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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목장에 첫발을 내디뎠을 때가 생각 납니다.
    이젠 대가족이 되어 한 컷에 담기도 힘드네요..^^
    김지수 집사님. 맛있는 부페.....배 고픈 시간에 생각이 간절했습니다. 쩝..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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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형제들이 연합함이 어찌그리 아름다운지요...가슴뿌듯하고 벅찹니다...너무 보기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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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겁나게 사랑하시는 사이인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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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지수집사님의 섬김에 더욱 함박꽃을 피우시는 목녀님들이네요.ㅎㅎ. 넘 사랑으로 뭉쳐져서 낄자리가 없어요~~ 틈 좀 보여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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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대식구이네요. 하나님은 이런 풍성함을 누리게 하시네요. 섬겨주신 김지수 집사님 감사합니다. 하늘복 많이 받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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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장감 있는 사진!! 보기 좋아요. 이대로 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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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위기 메이커인 분이 한분 계시군요... 각자의 달란트 보다 더 섬기시는 모든분들을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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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줄을~`서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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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도 참석했으면 좋았을텐데 아쉽네요 정말 즐거워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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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넝쿨,요한,갈릴리 너무 사랑해요~ 기자님 글이 나를 빵터지게 하네요 호호호호 살맛나는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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