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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Jul 19, 2011
  • 1565

 

주인공인 재호군입니다.

이렇게 예배드린것을 지금 알까요?

건강하게,사랑스럽게 자라길 기도합니다.

 



 

할아버지, 할머니, 부모님을 모시고 예배를 드렸습니다.

 



 

채 선수 목자님의 현란한 기타연주, 은혜로운 설교로

예배를 드렸습니다.

 



 

물론 로뎀목장 목원들과 상은희 목장 목원들이

한자리에 모여 예배를 드렸습니다.

이 두 목장은 초원이 달라 연합예배를 드리기 어려운 목장입니다.

그래도 뜻이 같아서 함께 모일 수 있었습니다.

 



 

송 상율 초원지기님의 은혜로운 기도로

재호군의 삶을 축복했습니다. 

 



 

황성아 자매는 결혼 축가는 많이 다니시는데

백일 축가는 첨이라시며

찬양으로 재호군을 축복했습니다.

 

 

누군가(두 목장의 기자분) 올릴것 같아서 기다리다가

성질급한 제가 사진을 가져와서

두 목장 이야기를 올려봅니다.

 

함께 해주신 두 목장의 목원들과 초원지기 두분, 사역자님들..

무엇보다 재호군의 가족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특히 할아버지, 할머니께 머리숙여 감사드립니다.

 

끝으로 사진을 촬영을 해주신 올리브 목장의 김영주 목자님

액자와 앨범까지 협조해 주셔서

감사 드립니다.

 

목원들과의 삶을 나누는 목장 모임은 되지 않았지만

가슴이 따뜻해진 모임이었습니다.
  • profile
    은혜로운 돌 예배였습니다. 예배가 서비스이듯이 많은 사람들이 서비스에 동참해서인지 은혜로웠습니다. 재호군의 가정도 이제 받는 것이 아니라 서비스를 드리는 예배에 동참하기를 바랍니다. !!
  • profile
    상은희 목자,목녀님 수고 너무많이하셨고,천천히 가요...그리고 두 목장 목원님들 너무 감사드립니다...그리고 두 초원지기 집사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형제의 연합함으로 아름다움을 만들었네요...
  • profile
    정말 아름다운 시간이었네요. 주님의 은혜안에서 지혜로운 가정 이뤄나가시길 바랍니다.
  • profile
    재호가 건강하게 자라길 기도합니다.^^돌에도 아름다운 예배가 잇을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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