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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박종국
  • Jul 21, 2011
  • 782

설교 준비 중에..선교사님의 선교편지가 왔습니다..


이곳이 우리에겐 선교지 입니다. 가정교회가 선교지이고 직장이 선교지입니다


선교사의 정신을 전염받아 다시 화이팅하십시다..


 


손광배_이경희_2011년_2분기_기도편지.doc


첨부화일을 여시면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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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금 서로 사랑하여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임을 알게 하도록 힘써겠습니다. 선교사님의 평안을 위해 기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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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평범한 일상이 가장 영적인 삶이 되도록 기도해 봅니다.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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