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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Jul 13, 2011
  • 941



2011년 7월 2일 모임



목자님과 채형희 자매님이 직장 사정으로 참석하지 못 하였지만 vip가 함께한 모임이었네요.

목장 모임에 대한 기도와 기대를 놓지만 않는다면 목장에 참여하는 가정이 적으면 적은대로 부어주시는 다른 은혜가 있는 듯 합니다.

단촐한 모임이었지만 그 어느 때보다 진솔한 대화를 나눌 수 있었던 모임이었던 것 같네요.

매일같이 얼굴을 보고 살아가는 부부여도 때론 솔직한 속 마음을 내어놓기가 쉽지 않은데...목장 모임이라는 것을 통하여.. 부부싸움으로 확대되지 않는 울타리를 지키며 솔직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했습니다.

목장 모임 후 집에 돌아가서 나누게 되는 이야기도 더욱 진솔해 지더군요^^



구하영 어린이 목원의 생일이어서 축하해주는 자리도 가졌었네요^^

 

2011년 7월 9일 모임


비가 정신없이 쏟아지던 날...채형희 자매만 제외하면 vip까지 모두 참석한 모임이었어요.

채형희 자매의 피치못할 직장사정이 이번 주 즘이면 좀 나아진다 하던데...이번 모임에서는 만나볼 수 있겠죠^^;

이 날 또한 각자의 직장과 삶 속에서 고민하고 겪은 일들을 가감없이 나누는 자리였네요.

각자가 처한 상황에서 갈등하기도 하고 추진하기도 하는 일들이 주꼐서 주시는 지혜로 말미암아 우리 안의 그리스도의 향기가 퍼져나갈 수 있게 되기를 기도합니다.

 

씨앗에서 분가 해 나올 때..어른들이 나눔을 나누는 동안 방치(?)되는 듯한 모습을 놓고 많이들 기도하며 고민하였던 것이 분가하면서 조금 걱정이 덜어지나 했었는데...단순히 숫자가 적어졌다고 그 고민이 덜어지는 것은 아니었던 것 같습니다.

어떤 날은 작은 준비에도 아이들끼리 조화롭게 잘 지내는 것 같다가, 또 어떤 날은 너무 인터넷이라는 매체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면...마음이 좋지가 않더군요.

2세부터 중학교 2학년까지 다양하게 분포되어있는 아이들을 목장 모임에서 어른들과 동일한 은혜로 함께 할 수 있는 목장 모임이 되기 위한 기도와 노력이 필요함을 느끼는 모임이었습니다. 이 또한 낙망하지 않고 기도하며 노력하다 보면 어떤 열매가 보이리라는 믿음을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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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씨는 한집안인 채형희자매님 분발하셔야겠네요, 환경을 허락해달라고 저도 기도할께요....열매가 가득한 목장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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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 세 사람이 내 이름으로 모인 곳에는 나도 그들 중에 있느니라"는 말씀으로 위로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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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령님의 열매가 가득한 목장이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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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고민하고 풀어야할 문제가 있다는 것은 열매 맺을날이 있음을 소망해 봅니다. 목자님가정, 채형희자매, 하영이가정,저희가정이 목장이라는 이름아래 한몸이나 다른 지체를 가졌음에 감사합니다. 각자의 삶을 나눌수 있는 열매목장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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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많은 목장은 올리브 목자, 목녀에게 한번 여쭤 보셔도 방법을 찾을 수 있을듯 합니다. 가끔 같이 퇴근 하는 사이라 가끔 목장 이야기를 하는데 나름 방법을 찾으신듯 하여서 글을 남겨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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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 목장 목자, 목녀님!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어린이목장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제가 2011년 여름성경학교 준비와 셋팅에 집중하느라... 8월에는 시작할 예정입니다. 열매 목장에 어린이 목장이 꼭 필요하다는 것을 명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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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복씨 함께하시는 모습이 보기 좋아요~!^^ 수고하시는 김혜영집사님 사랑하며 축복합니다. ^^ 채형희씨도 얼른 사진에서 볼수 있길 기대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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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 목장안의 또다른 목장이 생기나요?감사하고 참 좋은 일이네요^^어린이들의 절대반지 정정교 전도사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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