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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손정순
  • Jul 16, 2011
  • 617


장산 교회에서 탐방 오셨습니다.


박영미, 조미숙 집사님께서 가정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많이 걱정하셨다네요


다음세대에 대한 걱정이 많으셨지만


다운공동체 교회에서는 다음세대를 먼저 생각한다는 것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유치부에서 봉사하고 계시다는 집사님


가족같이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으시다고 하시며


하지만,,


더 많이 섬기시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섬김에 승리하시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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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그분들께 많은 도움과 도전이 되었을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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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멋진 섬김을 통해 가정교회의 진수를 보여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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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앞으로 더멋진 목장이되시리라 확신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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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픈하는것에 반응하신 목자, 목녀님과 목원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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