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손정순
  • Jul 16, 2011
  • 617


장산 교회에서 탐방 오셨습니다.


박영미, 조미숙 집사님께서 가정교회에 대한 부정적인 면을 많이 걱정하셨다네요


다음세대에 대한 걱정이 많으셨지만


다운공동체 교회에서는 다음세대를 먼저 생각한다는 것에 관심이 많으시다고...


유치부에서 봉사하고 계시다는 집사님


가족같이 함께 협력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으시다고 하시며


하지만,,


더 많이 섬기시는 모습이 보였답니다.  섬김에 승리하시기를....

  • profile
    모범을 보여주셔서 감사합니다....그분들께 많은 도움과 도전이 되었을듯합니다....
  • profile
    멋진 섬김을 통해 가정교회의 진수를 보여주셨으리라 확신합니다.
  • profile
    앞으로 더멋진 목장이되시리라 확신합니다.
  • profile
    오픈하는것에 반응하신 목자, 목녀님과 목원들께 화이팅을 보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