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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정란
  • Jul 01, 2011
  • 637

 






 

이번 담쟁이 모임에는 양순안/심원영/예본,예겸 가족이

탐방해주셨습니다.

참 오랜만의 탐방소식이라 담쟁이 가족들 모두

조금은 긴장되고 들뜬기분으로 탐방가족을 맞이했답니다.

평소와 같이 시간가는줄 모르는 담쟁이 나눔가운데

늦은시간까지 아이들과 함께 함께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목장~ 맞춤목장~ 담쟁이 목장~

선택하셔서 아름다운 공동체를 함께

이루어갈 수 있길 소망해봅니다.

 


 

그리고 이날은 양 현복 목원의 어머니 조 점필 여사님의 생신이라

모두가 기쁜맘으로 축하해드렸답니다.

기쁨이 배~~(*2)가 된 시간이였습니다.

 

저는 개인적으로 이날

목장이 있어 얼마나 감사하고 행복했는지 모릅니다.

섬김에는 작고 큰것이 없는것 같습니다.

섬김... 그 자체만으로 너무나 많은 행복 바이러스가

모든사람을 사랑으로 중독시켜버리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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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의 말씀이 은혜가됩니다...섬김...그자체만으로~~중독시켜버린다는......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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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행복 바이러스 중독^^다운공동체 모두가 이런 바이러스에 중독되어도 괞찮을것 같네요^^행복한 모습으로 행복바이러스에 승리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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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행복 바이러스 ~~ 저희에게도 전염된 기운이 뻗치고 있습니다...온 교회가 전염되길 바라며 땀 흘려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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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경이 우릴막질 못함을 봅니다. 보이지 않는것을 보는 멋진 신앙의눈을 가집시다. 목자, 목녀님 더운여름 많큼이나 힘든심령 파이팅 입니다. 할렐루야를 외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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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 바이러스 기쁨두배인 담쟁이목장 파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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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의 기쁨을 맛본자만이 통할 수 있는, 그러나 쉽게 잊혀지기에 늘 습관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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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해 보여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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