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박소현
  • Jun 28, 2011
  • 962

간간히 비가 오던 24일 김익기, 이동숙 집사님의 그림같은 별장 같기도한 한화사택으로 초대받았습니다.


 


이쁜 앞치마를 하시고 음식 준비하고 계시던 이동숙 집사님께서 환한 미소로 저희를 맞아주셨어요. 음식을 너무 많이 준비하셔서 상다리가 휘는 줄 알았어요.^^


 


김익기, 이동숙 집사님이 텃밭에서 직접 기르신 상추, 깻잎, 고추 정말 맛있더라구요.


 


아쉽게도 집 주인이신 김익기성도님께서는 출장으로 함께 하지 못해 너무 아쉬운 모임이었어요. 다음주에는 꼭 얼굴 뵐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이동숙 집사님께서 출장을 너무 자주 다니신다고 걱정이 많으시더라구요. 잦은 출장 가운데 건강함으로 하나님께서 오고 가는 길 지켜주시리라 믿습니다.


 


허브 목장 식구들도 한주도 건강하게 비가 오락가락하는 장마 가운데도 기분좋게 보내시고 금요일에 목자님댁에서 뵙겠습니다.




  • profile
    떠나고 나니 더 가고 싶은 곳이 한화사택이네요. 저도 한 번 초대해주세요 !! 입사동기 김익기 성도님 화이팅입니다. !!
  • profile
    김영미 목녀님 집공개의 대장정(?)을 마치고 드디어 본가로의 복귀군요^^화이팅!! 이동숙집사님 수고 하셨습니다.^^
  • profile
    김익기 성도님 출장 잘다녀오시고 교회에서 자주뵙기를 바랍니다. ^^
  • profile
    항상 하나된 모습이 아름다운 허브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우와~~ 상다리가 튼튼해야 겠군요.. 따뜻한 느낌이 들어요.
  • profile
    목원들의 모습에서 여유와 평안을 봅니다.협력자가 계심으로 더 하나되는 목장이 되시길 기도합니다.화이팅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