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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백상림
  • Jun 27, 2011
  • 746


 





 

 

 

안녕하세요^^다운가족여러분 ..

장마로인해 날씨도 덥고 습도도 높아서 고생 많으시죠?

길고 지루한 장마지만 우리 기도의 힘으로 승리할수 있도록 화이팅!!!

 

저희 네그루도 시작한지 얼마안된 목장이지만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각각 다른모습 다른환경 속에서 살던 사람들이 모여서 서로를 존중해주고

섬기는 모습을 한주한주 보면서 목녀인 제자신이 더욱 변화되고

 사랑받고 있음을 느낌니다.

내의지로 걱정하고 힘들어하지않고 하나님이 맡기신대로 삶을 내어

놓을때 편안함과 기적같은 사람의 변화가 보이는것 같습니다.

모자란 목녀한테 넘치는 목원들 정말 감사한 목장식구들 입니다.

하나님께서 좋은 사람들로 채워 주심을 감사합니다.

우리 목장의 식구들이 자신의 기도가 아닌 교회와  다른 사람들을 위해 기도하겠다고

나누는 말씀들에 너무 행복하고 감동하는 목녀였습니다.

우리의 삶을 풍성하게 채워 주시는 하나님께 모든 기쁨과 영광 올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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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려와 섬기는 모습이 눈에 보이는 목장입니다.화이팅입니다. 서로 힘이되는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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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많이 배우는 사람이 목자와 목녀라고 봅니다. 내 의지로 걱정하고 힘들어하지 않고 맡긴다는 말로 네 그루 목장의 풍성한 앞 날을 기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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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군침이 꿀꺽...주은이가 엄마,나도 여기에 가고 싶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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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나님이 풍성하게 채워주시는 네그루목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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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을 통해 날마다 기쁨과 행복이 넘쳐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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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상 가운데 고기도 침이 넘어가지만 네그루 목장 이름이 너무 탐이 납니다. 목원들 모두 가고싶어 탐내는 목장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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