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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정정희
  • Jun 26, 2011
  • 1066
다현이와 주은이 사진이에요.



김성자 집사님댁에서 목장예배를 드렸습니다.남편분 처음 뵈었는데 반갑게 맞아 주셔서 감사합니다.그리고 담임 목사님부부께서 심방 오셨습니다...지난주 소식이었습니다.


이번주 목장 예배는 목자님댁에서 드렸습니다.비가 많이 오는 날씨인데도 새식구인 임영신 자매님께서 아이들과  참석해 주셔서 감사했습니다.그리고 새가족인 영신자매의 솔직하고 재치 넘치는 나눔을 통해 예닮에 웃음 소리가 넘쳐나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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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신자매 참좋은 목장의 목원이 되신것을 축하하고 환영합니다.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삶을 살려고 하는 어머니의 모습 사랑스럽고 이뻐보이네요^^좋은목장 예닮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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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해주심이 서로에게 큰 힘이됩니다..굳은 날씨에도 열심을 내 주시는 목원들이 계셔서 힘이 나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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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영신자매님 축하합니다. 바로 윗 세대와 함께 연결되는 기쁨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목자님! 갈수록 젊어지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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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음소리 넘치는 예닮목장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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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말없이 교회일 열심히 하시는 목자님 은혜됩니다...예닮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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