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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정탁
  • Jun 28, 2011
  • 755

짜잔 ~


토요모임에서 금요모임으로 전격적으로 모임을 옮기고 나서 이렇게


사진을 올리긴 정말 오랜만이네요....


목장과 한우가 어울리는 날이면 용효 형제는 부재중이 되는 전설~~


속히 그 전설이 깨어지길 바랍니다.


깨어지는 날 삼겹살로 바뀔수도 있겠지만요^^ 아무튼 섬겨주신 정희경 샘 감사합니다.


어린이 목장을 위한 기초공사가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목장 주보가 나오고 아이들과 찬양, 기도, 약속의 시간등


보이진 않아도 할 건 다하는 목원들이 대견 스럽습니다.


목자 동생 영탁도 목장과 교회를 통해 울산에 잘 적응하고 있는 거 같죠^^


예수영접 기도를 했다는 소문이 솔솔 들립니다. 가정 복음화의 시작이 가정교회를 통해...


아 윤희 자매님의 둘째가 생겼습니다. 이번에 얼마나 건강한 아기가 나올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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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축 드립니다.....건강 잘 챙겨주세요...목자,목녀님~~ 조촐한것 같아도 생기가 넘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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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갑습니다. 가정 복음화가 금요목장으로 옮기면서 벌써 시작되었네요. 윤희 자매님! 유아세례는 빨리 받아야 여러 사람에게 유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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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자매님!~ 축하드려요!! 김용효 선생님 축하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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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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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경사가 났네요,,,서로 섬기는 모습에 은혜가 넘침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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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자매님 추카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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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둘째 출하드려요^^건강하고 태교가 잘된 아이가 나오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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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윤희자매 축하 축하~!! 아이들이 제 자리를 지키고 있는 포스가 어른들 못지 않네요~ 어린이와 함께 멋진 목장 모임 만들어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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