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문혜미
  • Jun 06, 2011
  • 809

2011년 05월 28일 목장모임 모습입니다*^^*
  • profile
    목장게시판에 첫 나들이인 것 같네요. 모두 함께 나온 사진의 색상을 마치 흑백처럼 처리해서인지 벌써 오래된 식구처럼 다정하게 다가옵니다. 축하합니다. ^&^!
  • profile
    아침에 간증설교 잘 들었습니다. 수고 많습니다. 너나들이 목장 파이팅!
  • profile
    설레임과 부담으로 시작한 목장 모임.. 처음을 늘 생각하면서 화이팅 하시길.. 너나들이 자알 될겁니다. 아자, 아자!!!
  • profile
    화영목녀님 3년한 저보다 더 잘 차리셨네요..목자와 설거지까지하는 청년! 목자 닮아 멋진 남편 되겠네요^^
  • profile
    목원들을 생각하는 심정이 '나는 부모다' 라는 목자님의 말씀이 기억에 남습니다. 멋집니다!
  • profile
    젊어서 부터 섬김을 시작했으니 큰 축복입니다...부러워요...
  • profile
    새벽 간증 설교가 저를 한번 돌아보게 하는 귀하고 은혜로운 간증이었습니다....닮아야겠습니다....
  • profile
    이렇게 멋진 젊은 오빠(!)들과 다운공동체 교회에서 함께 섬겨간다는 사실이 행복합니다.
  • profile
    태웅목자님의 간증설교에 가슴이 뭉클.
  • profile
    감동 많았던 간증설교를 놓친 것이 너무 안타깝네요. 너나들이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