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여현기
  • Jun 05, 2011
  • 901








 우리 목자,목녀님 댁은 두분의 마음만큼이나 이쁘고 넉넉한 정원이 있답니다. 정원 한켠에 앵두가 가득열렸어요.


 아이들이 완전 신났네요.


 각 가정에서 가져온 각종 나물들, 보기만 해도 먹음직 스럽죠?


 오늘은 특별히 유겸이 할머니도 오셨습니다.


 그리고 유인이도 첫 나들이를 했습니다. 목사님 말씀을 빌면 엄마, 아빠의 모습을 생각할 때 이렇게 이쁜아이가 나온건 기적이라고 하십니다.(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엄마, 아빠도 참 멋지신 것 같아요^^)




모두 함께 맛있는 식사를 함께 먹었습니다.



 유겸이는 휴대폰을 먹구요~



 이제 곧 미국으로 가셔야 하는 유겸이 할머니는 우리 목장이 있어 든든하다고 하십니다.


 짧은 기간이지만 함께해서 좋았었는데 가신다니 아쉽습니다.



 즐거움, 아쉬움...그렇게 함께해서 행복한 하루였습니다.

  • profile
    예배당 같은 거실분위기와 더불어 은혜가 넘쳐납니다...
  • profile
    목장이 있어서 든든한 푸른초장입니다. 푸른초장 파이팅!
  • profile
    시간은 인생이다. 목장을하는 이시간 이야말로 참행복이다. 서로나눌수 있으니까 . 푸른초장 파이팅!!!
  • profile
    아~~ 푸른초장의 목자님댁에 커피가 맛있습니다..목장 분위기 만큼 달콤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