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Jun 05, 2011
  • 2233











흙과뼈 목장에는 시민교회 박노규 목부,윤은주 목자가 참석하였습니다.


그리고 채무관 VIP가 목장에 방문하였습니다.


약간긴장되기는 하였지만, 평소대로의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각자가 조금씩 장만한 음식으로 잘마쳤습니다.


 



  • profile
    사실 탐방을 통해 수고를 많이 했지만 탐방을 받는 우리들이 더 많은 것을 배우는 성숙과 성장의 기회가 되는 것을 깨닫습니다. 시작 찬송과 마친 후 소감까지만 참여하신 성숙하신 박노규 목부, 윤은주 목자 님께 감사 드립니다. 그리고 채무관 VIP에게 좀 더 집중하지 못한 것 같아 아쉽습니다. 목원들에게 많이 감사 드립니다. ^&^!
  • profile
    맞습니다...우리가 더 많은것을 배웠습니다...
  • profile
    섬김을 통해 우린 또 다른 무엇인가를 배우네요..사랑하고,또 사랑합니다.
  • profile
    섬김의 기쁨이 뭔지 알수있을것 같습니다...
  • profile
    서로에게 힘이 되는 흙과뼈목장 파이팅!
  • profile
    우리에겐 남은 시간을 알수있는 이는없네 ! 그러나 영원히 이시간은 아름답습니다.흙과뼈 목장 사랑해요.1111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