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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상은
  • Jun 04, 2011
  • 710


 


이날은 기자의 부재가 얼마나 큰지를


알 수 있는 모임 이었습니다.


목원들의 얼굴이 제대로 표현되지 않고 


구성도 재되로 되지 않았습니다.


역시 다솔이는 어떤 포즈도 잘 소화 해냅니다.


  



 


정나미 목원이 4년동안 공들인 VIP 입니다.


다음에 와서 사진을 찍기로 했습니다.


성함은 정 윤심 님 입니다.


 



 


이날 전 목장의 공통 메뉴인 저희 목장의 비빔밥 입니다.


비벼 먹을려다 "사진은요?" 하는 말에 놀라 찍은 사진입니다.


목원들이 하나식 준비 해와서 한곳에 모은 나물들은 밥에 깔려


조화를 이룰려고 준비 중입니다.


 



 


맨 위에와 맨 아래에 탐방오신 분들이 찢어져 앉아 계십니다.


맨 위는 노 성주 목자님, 맨 아래는 최주돈 목자님 입니다.


 


기자님이 아니 계셔서 올만에 목자가 올려 감을


잃어버려 약간은 어수선한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두 분의 목자님이 나눠 주신 아픈 상처의 나눔은


저희 목원들의 기도 시간을 뜨겁게 해 주셨습니다.


 


서로를 알아 감이 행복한 상은희 목장 소식이었습니다.


 


추신 ; 기자님 ! 살려 주세요....^^*


 

  • profile
    정윤심님 환영합니다. 좋은 목장에서 그리고 정나미 목원이 길동무가 잘 되주실줄 믿습니다. 상은희 목장의 행복한 모습을 엿보니 샘이 좀 납니다. ^&^!
  • profile
    점심도 먹었는데 접시에 보이는 음식은 왜~~이렇게 만나 보이나요.. 너무나 귀여운 다솔이 때문에 늘 부러웠는데 우리목장에도 아가야 식구가 생겼답니다..자랑해야지^^ 정말로 애쓰셨습니다.
  • profile
    역시 상은 목장 화이팅입니다....
  • profile
    VIP 정윤심님 상은희 목장에 잘 정착하기를 바랍니다. 상은희 목장이 잘 되기를 늘 바라고 기도합니다. 상은희목장 파이팅!
  • profile
    정윤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행복한 목장에서 신앙이 잘영글길 기도합니다. 상은희 목장 목자. 목녀 할렐루야
  • profile
    뜨거운 격려 감사합니다.....꾸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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