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강은선
  • May 31, 2011
  • 775

토요일 고센목장에서도 목장탐방이 있었습니다.


대구 서성로교회 정순국 집사님께서 방문해 주셨답니다.


너무 솔직한 저희 목장에 깜짝 놀라시지 않았을지 걱정이네요.


박희용 목자님과 왠지 잘 통하시는 듯 했어요.


마음을 열고 대해주셔서 저희가 감사했습니다.


  • profile
    남자들이 설거지 하네요 여자들이 편한 다운공동체교회 입니다. 고센목장 수고하셨습니다. 박집사님 세미나 진행하느라 수고 많았습니다. 인물이 나더군요 ^^
  • profile
    세미나 진행에 목장탐방의 섬김까지... 수고 많았습니다. !!
  • profile
    목자님 이번세미나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 profile
    수고하셨습니다.란 말외엔 해드릴 말이 없고 이 말이 제일 잘 어울리는듯합니다...당신의 그 섬김이 해 같이 빛 날것입니다..
  • profile
    박희용 목자님!! 박종국목사님께서 목자님에 대해 이해가 많이 떨어지시더군요..저렇게 말씀도 진행도 잘 하시는데 과묵,신중형이라 하시면 조금은 섭섭한듯....무지하게 수고 하셨습니다..
  • profile
    주방에서 경건의 삶 동기분이 많이 보입니다. 실천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좋아요! 두분 박집사님 파이팅 입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