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한봉영
  • May 21, 2011
  • 1227
호산나 가족들이

 


김밥 도시락을 준비해서 봄소풍을 갔습니다.



장소는 잔디가 푸르게 펼쳐진 울산대 .




 


 


창훈, 창윤엄마 정은수님입니다.


 


5월 5일 체육대회에서 여자축구선수로 활약 했었지요.



 


 


잔디밭에서 열심히 축구를 한 후 목이 마른 아이들.






 


 


 


목자님이 당직이라 목원들이 군청으로 갔습니다. 





 

 

김집사님: 목자님~ 점퍼 잘 어울리시네요^^

 

목자님: 내가 안어울리는 옷이 있습니까

 

다 잘 어울리지요^^

 

목자님의 농담에 목원들 와하하 웃지만

 

목자님 목자님 우리목자님

 

멋진 스타일은  모두 인정하고 있습니다.




 



 

 

  • profile
    아~ 익숙한 풍경인데요?^^
  • profile
    목자님의포스가 ......그리고 내면의사랑과 섬김이느껴지네요.....
  • profile
    회사 체육대회에 열외 없이 참석하라는 엄명으로 이 번 주 내려가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흙과 뼈 목원들도 목장 모임 후, 서울 사무실로 목원들이 올라오겠지요 ?? '당직사령' 참으로 오랜만에 접합니다. !!
  • profile
    따뜻한 봄날 우리도 김밥싸서 소풍가고 싶어라^^ 목원들이 찾아왔을때 너무 행복하셨겠어요^^
  • profile
    강추합니다~울대 본관 뒤 잔디밭은 늘 오픈된 장소고 아이들을 풀어? 놓고 나눔하기에 딱입니다. 아~수박 너무 맛있었어요. 레모네이드도요~
  • profile
    당직사령에 빵터졌습니다 오랫만에 봅니다..참~~행복하신 목자님이십니다.
  • profile
    우리목장도 요기로 가기로 했어요^^송집사님의 강추 땜시요~하여간 송집사님의 센스가 짱입니다요^&^
  • profile
    당직사령....음~ 오그라드는것은 왤까요?
  • profile
    울산대 잔디밭 소풍 좋습니다. 창훈이 창윤이 엄마 함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이 자연스럽게 나왔군요. 호산나목장 목원들 사랑합니다. ^^
  • profile
    우리도 목자님 직장에 함 떠야겠네요.~ .ㅎㅎ.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1)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