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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May 15, 2011
  • 983





안녕하세요.. 상은희 목장 금주 토요일(5/14일) 모임을 했답니다.


지난주는 정나미 목원 식당에서 모였고, 오늘은 신용희 집사님 댁에서 모임을 했답니다.


신집사님이 3일 낮과 새벽까지 고생하시면서, 목장 식구들에게 맛있고, 풍성한 식사를


준비했다고 하시네요.. 믿기 어려죠??


어이궁 말도 마세요.. 새벽까지 잠을 안자고 집청소와 정리 등.. 애들 엄마지만


저렇게 열심히 하시는 거 많이 보지 못했어요..


 


시엄마 오신다고 연락올 경우와 비슷할 정도였어요. 신집사님 고생 엄청 했시유...


 


 * 오늘 준비하신 음식 : 야채와 소고기 무우쌈, 삶은 통 오징어[내용물 저는 모릅니다.], 


                                소 불고기, 오이 통 무침..


     



 


상은희 목장의 식구가 더 풍성하죠?


호산나 목장에서 분가한지 1년 정도됐는데.. 6명으로 시작한 목장이 벌써 11명(애들 제외)


으로 커졌답니다. 이 모든 것은 목자/ 목녀님의 바램이 없는 그냥 주는 사랑 때문이라 생각해요..


 



 


저녁식사를 마치고..


모두 같은 마음으로 "예수님이 좋은 걸 外 2곡"을 힘차게 불렀고,


지난주 일주일 동안에 각자 삶 얘기를 나누었답니다.[마음속엔 진정한 반성 소리가..]


 



 


정나미 목원님께서 사진 꼭 넣어달라고 뇌물을 주시는 관계로 사진 한장 더 넣었어요..


상은희 목장에서 전도왕으로 정나미 목원님을 뽑았습니다. 축하해주세요..


정말 자신의 생활하면서 옆 동료, 지인 분들에게 "하나님을 믿으세요".. 라고 자신있게


전도하시는 분이라 생각할 정도로 열심히 하십니다.


오늘도 VIP 분이 오실려고 하다가 갑작스런 일로 참석 못하셨다고.. 담번엔 꼭 오실 것으로


믿고.. 기다릴께요..



 




읽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마지막 인사는 역쉬... 상은희 목장 대표 얼짱인 다솔이가....


 


상은희 목장이 용량으로만 커지는 목장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파하고, 하나님과


점차 닮아가는 질적으로 큰 목장이 되도록 기도드립니다.


 


또한 풍성함에 자만하고 교만하지 않으며, 더 많은 사람이 하나님에게 구원받을 수 있도록


구원의 힘찬 목장이 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이상 우기자였습니다. 행복한 하루 되세요.. 꼭 건강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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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모델로 힘이 되어 주어 감사합니다. 신집사님의 섬김으로부터 정나미 목원의 전도까지 이르는 모습이 멋집니다. 계속 화이팅입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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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가한 목장이 잘되니 기분이 좋습니다. 상은희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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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집사님, 수고 하셨네요 하늘복 많이 받으실겁니다^&^아~유~다솔이 애교만땅~~^^너무 귀엽네요 모두 축복합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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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섬김을 통해 하나님의 사랑이 넘쳐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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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나미 목원의 VIP는 언제쯤 얼굴을 뵐수있을지?? 기도중입니다..기자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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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가 글을 올려 달래서 올립니다."시래기 된장국 정말 맛나게 먹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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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시래기 된장국은 시엄마 된장에서 우려나는 찐한 맛에서 나온겁니다. 제가 보면 음식과 마음의 함창 작품에서 그 맛이 나온다고 생각해요.. 맛있게 드셔 주셔서 제 집사람대신해서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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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그립습니다. ^^ 언제나 멋지게 섬겨주시는 두분으로 인해 섬김의 용기를 얻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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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나~ 저 밥상! 정말 열심히 준비하신 수고가 절절히 느껴지네요. 모두 행복을 누리시는 목장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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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용희 집사님의 섬김이 있었네요.. 집사님 나도 먹고 싶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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