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길
  • May 18, 2011
  • 654

예비니....(김 기현/오 미진님 둘째딸)


새로운 캐릭터의 등장으로 에덴에는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있읍니다.


이전에는 예은/예주밖에 없었던 에덴동산에 새롭게 등장한 은빈/예빈 자매...



 


 


식사 준비에 여념이 없으시는 집사님들...



 


 


그 아름다운 손들이여....


하나님의 기쁜 소식을 전하는 아름다운 발과 같이


주님 안에서 하나된 가족들에게 양식을 준비하시는


그 아름다운 손길 위에


축복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에덴동산에 새롭운 질서가 세워지고 있읍니다.
언니를 누를 정도로 강세이던 예주가 드뎌 약세를 보이며...


반면에 친구의 등장으로 활달해진 예으니....


에덴공주들입니다요...



 


 


오랫만에 거실을 가득 메운 식구들과 함께 한 컷!!!



 


 


현주자매가 빠졌읍니다만, 곧 함께 할 겁니다.
주의 은혜로 하나된 에덴가족들....


그 은혜로 살아갑니다....



 

 

이상 에덴 김기자였읍니다.

감사합니다.

 

 
  • profile
    새로운 질서가 세원지고 맛나게 음식이 익어 가는 만큼 목장 사랑이 익어 가는 것이 보입니다.
  • profile
    아름다운 손과 발 좋습니다. ^^
  • profile
    영적,육적인 질서는 언제나 아름답습니다...
  • profile
    어머나~!! 너무 보기조아라~ 보고 있는 나도 행복해지네요^^
  • profile
    은빈. 예빈가 와서 예은. 예주가 정말 좋아라 하겠어요. 더 멋있게 만들어져 가는 에덴목장을 축복합니다^^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