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류경혜
  • Apr 23, 2011
  • 1177

 

 

맨발의 봄 처녀

 

우리 목녀님 온 몸 으로 봄을 느끼시고 계신 모습이

 

소녀 같아요^^

 

꽃 분홍 가디건이 완죤 이뽀요^^

 

 

 


 

 

 

 


 

 

벤치에 앉아 계셨던 할머니 한분과 함께 사진 촬영을 하고 난후

 

안선생님께는 작업에 들어 가셨습니다..^^.(전도중)

 

 



 

 

 

 



 

 

 

 



 

 

 

 







 

 

  

갈수록 로뎀 가족들의 신앙이 깊이가 있어 진다는 목자님의 말씀을 듣고 나니

 

하나님께서 우리들의 모임을 기뻐 하시고 축복 해 주시고 있음을 느끼게 됩니다.

 

로뎀식구들이 많이 참석 못한 시간 이었지만 이 날의 기쁨을 각자의 삶 속에서 함께 누리시길..

 

 
  • profile
    사진이 이쁘게 나왔네요...갈수록 신앙의 깊이가 더해지는 로뎀목장되기를 기도합니다...
  • profile
    다양한 사람들이 함께 할 수 있는 것도 갈수록 신앙의 깊이가 더해진다는 의미로 보입니다. !!
  • profile
    꽃보다 아름다우신......^^
  • profile
    참말로 사람이 꽃보다 아름답네요~~~
  • profile
    목원들의 미소가 정말 꽃 보다 아름답습니다..
  • profile
    목녀님~~벚꽃을 사뿐히 즈려 밟고 어디로 가실라꼬예...?ㅎㅎㅎ우와~~^^이 사진 언제찍었쪄요?? 진짜로 이뿌게 나왔네요~ 너무 보기도좋구요 로뎀 목자,목녀님! 언제나 이런 목원들 때문에 힘도 드시겠지만 행복도 하셨으면 좋겠습니다..^^로뎀~화이팅!!!
  • profile
    봄처녀 제 오시다가 놀라서 도망가겠습니다.... 목자/목녀님 그리고 로뎀식구 모두들 아시죠... 나날이 모습들이 아름다워지신다는걸.. 뭔가가 바뀌고 있습니다.
  • profile
    나이는 진짜로 숫자에 불과합니다 청춘의 아름다움 오래도록 간직하시고 멋진 미소가 아름 답습니다
  • profile
    경혜씨! 로뎀목장에서 기자로 멋지게 섬기는 모습보니 너무 기뻐요! 언제나 환한 미소로 멋진 소식 기대할께요!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1)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1)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3)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4)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