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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은선
  • Apr 18, 2011
  • 778


다시 고센목장 기자를 맡게 되었네요.


이번주 저희 목원들 잔치가 많아서 기도거리도 많았답니다.


 


박목자님 아버님 칠순잔치와 제 남동생의 결혼식이 있었습니다.


바쁜 나머지 아침에 기도를 안하고 시작해서 인지.


저는 사건사고가 많았답니다. 


 


저희 목장의 기도제목은요~


박종욱 집사님 새로운 직장에 잘 적응하시길..


박목자님 가정 일거리 많이 생기길..


저희 가정 생명의 삶 같이 잘 수료하게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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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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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우리의 연약함을 고백할때 하나님의 긍휼이 고센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겠죠? 건강함으로 칠순을 맞으신 어르신과 아름다운 새출발에 축하를 보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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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제목을 서로나누고 중보기도할때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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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거리가 많아지고 관계도 풍성해지기를 바랍니다. 박종욱 집사님! 새로운 직장에서 잘 적응하여 좋은 관계도 잘 맺어가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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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난 주간 새벽기도를 통해 더욱 풍성한 나눔이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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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도의 거룩한 짐은 계속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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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상에 먹을것이 없넹~~?이미 아까 다~~^^맞죠,고센목녀님? 오랜만에 사진이 오셨네요 반갑슴다~기도제목들이 꼭~응답되시길 바랄께요^&^고센~ 화이팅요~!!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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