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은희
  • Apr 17, 2011
  • 1246

부활절 초원별 찬양 연습을 위해서 김흥환 초원이 카페에서 모임을 가졌습니다.~


 


콩나물밥으로 간단하면서 맛있는 식사를 한 후에 손수진 목녀님 주도하에 연습을 시작했네요.


 









 

호산나 목장 단체 사진이 없어서 한장 찰칵~~

 


 

 



 


연습중에 너무나 재밌는 장면들이 연출되어 배꼽을 잡았어요~ 목자님들 화이팅^^



 







 


너무 주제가 드러나는 장면들은 유출방지를 위해 올리지 않았습니다.ㅎㅎㅎ.


 


그리고, 요한목장의 김지수집사님, 최은아자매님. 그리고, 하늘목장의 김미진자매 생일을 맞아


 


축하케잌을 잘랐어요~~ 생일을 축하드립니다.



 



 


 


마지막, 우리 초원지기님의 기도로 마무리 하였네요.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 profile
    함께 모이는 김흥환초원이 멋집니다. !!
  • profile
    유출방지^^ㅋㅋ. 생신 맞으신 분들 축하드려요.
  • profile
    초원모임이 기쁩니다. 부활절 오후예배가 기대됩니다.
  • profile
    결과만큼 동기와 과정을 보시고 기쁘하실 하나님의 미소가 초원가족들에게 있는것같아 너무나 기쁨니다 아울러 생일 맞으신 세분 축하하며 축복합니다! 김흥환초원 화이팅~~~ 입니다
  • profile
    정말 보기좋습니다..화이팅입니다..
  • profile
    부활절 오후에 우린 확실하게 잘 할수 있습니다. 거룩하게~~~
  • profile
    화이팅을 크게 외쳐봅니다......
  • profile
    조집사님~,어째 모양새가~~ㅋㅋㅋ 이 춤 이름이 엉거주춤입니다...춥습네까?ㅎㅎㅎ^&^너무 보기좋습니다 ^^ 김 초원~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평세에는 평소처럼 자연스럽게 (말레이시온)   2026.04.21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2)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8)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5)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