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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권춘봉
  • Apr 14, 2011
  • 1028



 

 

지난 토요일은

강노윤 자매와 함께 목장 모임을 하였습니다.

 

노윤 자매의 배려(?^^)로

모든 순서를 정식으로 하고

마지막 기도제목 내어놓는 때에

노윤자매도 세가지의 기도제목을 내어놓았습니다.

 

모두들 학업에 관련되어 있다보니.

모두 엇비슷하게 공통된 기도꺼리가

"지혜"였습니다.

 

노윤자매를 처음 만나기 전에

소개 시켜준 사람이

"어떻게 보면 말이 어눌하게 들릴 수 있다"고 하였더랬습니다.

 

실제 노윤자매는

발음을 약간 흘러가듯하고, 말이 빨라

가족들이 천천히 얘기해보라는

이야기를 한다고도 하는군요^^.

그러나, 노윤자매는 상황을 정확하게 보는 편이고,

그 상황에 따른 사람의 입장을 살필줄 아는 면이 있는 것 같습니다.

 

 나중에 노윤자매가 교회 오게 되면

이해가 쉬우시라고 해서

드리는 말씀인데.

아우, 괜히 부끄럽네요.

 

 

다음주에는 첫 vip였던 이지웅 학생이 오기로하였답니다.

 

이 두분의 "매우 중요한 사람"들에게

성령님께서 올바른 의식과 죄의 각성하는 마음 주셔서

예수님을 받아들일 수 있는 마음이 준비 될 수 있도록 기도부탁드려요.

사랑하고 감사하고 축복합니다.

 

 

 

 
  • profile
    당신은 거의 사도적 목자입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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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때를 얻든지 못 얻든지 말씀을 전하려는 마음이 바로 목자의 마음인가 봅니다. 많이 배워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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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사람들이 한명, 두명 늘어가고 사진속 얼굴들이 배경보다 많이 차지하는게 괜히 기분이 좋아지네요..목자,목녀님의 기도가 예수님을 감동시켜 가는것 같습니다....화이팅입니다...
  • profile
    식구가 점점 늘어가네요..가정교회정신이살아움직임을느낍니다 함께함으로 더 빛나는얼굴들^^모두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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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VIP들이 늘어가는 함께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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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하는 목자, 목녀님께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 profile
    찬양 인도하랴,드럼지도하랴..그리고 목자사역까지...주님의 제자향기가 가득합니다...
  • profile
    우리가 머무는 그 곳이 선교지라는 춘봉 목녀님의 이야기가 현실에서 이루워져가는 아름다운 모습에 박수를 보내 드립니다 목자 목녀님 화이팅~~
  • profile
    매주 마다 변화하는 함께 목장이네요. 목자.목녀님의 진솔함이 보여집니다.~
  • profile
    보셔서 아시겠지만 어리석기 짝이 없는 저희에게 목장도 허락해주시고, 소중한 격려까지 주시니, 정말 이번 한주도 열심히 살아보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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