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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Apr 11, 2011
  • 932

 

 

 

4월이가 왔는데도 여전히 우리 곁에 머물고 싶어했던 꽃샘추위가

 

이 날은 한 발짝 물러나 주었네요.  강진구 초원에서 나들이 가던날

 

산내에는 향기로운 봄을 맞이하여 빛나고 있었습니다.

 

 

 

 

 

 




 


 야유회의 하이라이트는 뭐니 뭐니 해도 서둘러 나오느라 어느새 푹꺼진 배를 행복하게 해 주는


 


바베큐타임~   바깥에서는 고기를 굽고 부엌에서는 나머지 반찬들을 속닥이며 준비합니다.



 



 


 


젓가락을 부지런히 움직여 맛나게 먹으면서도 여러가지 담소를 나누는 스킬을 가진 강진구초원!


 



 



 


우리 윤충걸 장로님이 얼굴이 반밖에 나오지 않았네요.  시골의 정겨운 풍경 같지 않습니까?


 


부엌에서 음식을 준비하던 우리는 덕분에 체험 너구리 삶의 현장을 보내었지요. 홋호호.


 


출장과 일 때문에 살짝 늦게 도착하신 담쟁이와 에덴 목장의 목자님들 이십니다.


 



 







오늘의 첫번째만큼 중요한 두번째 목표!


 


바로 부활절 초원별 합창연습 입니다.


 


우리 아이들 처음에는 소심하더니 어느새 목소리가 커집니다.


 


실전에서 잘 해내야할텐데 잘 하겠지요?^^


 


 


 



 





 



 

 

아이들을 위해 깨끗한 흙을 준비해 놓으신 윤장로님, 덕분에 아이들은 원없이 흙놀이를

 

하며 아주 즐겁게 놀았지요.  우리 아이 흙범벅이 되었지만 속상하지 않고 흐믓하네요. ㅋㅋ

 

 

 



 

 

 

근사하게(?)찍은 단체사진을 리더기를 찾지 못해 올리지 못하는 대신 서비스컷입니다.

 

까불지마 포스로 각목을 끼고 걸어오시는 예주^^ 귀엽네요.

 

 

 

 

 

 

 

 

이상 강진구 초원의 나들이 후기 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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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봄의 생기있는 기운과 초원모임의 즐거움이 그대로 전해져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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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실히 봄입니다. 산내의 압권은 삼겹살 ~ 강진구초원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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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함으로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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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ㅎㅎ. 우리목장은 밀양으로 갔었답니다. 초원모임이라 한층 더 좋았겠는데요~ 아이들이 물만났네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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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제대로 차리셨네요 송초원 산내갔을땐 너무 추워서....강초원 강하게 화이팅~~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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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름다움이 자연스럽게 묻어나오건 모두가 함께 하기 때문이겠죠? 정말 멋진 초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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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싹 만큼 찐한 봄소식과 초원 소식 감사합니다.아이들의 웃음 만큼 활기찬 초원..보기 좋습이다..다들 부활절 준비하시느라 바쁘시네요...기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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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이 건강하게 잘 자라나는 곳이 바로 목장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수고하신 초원지기님들과 목자 목녀님들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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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초원에 울 교회 귀염둥이들 모두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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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의 힘이 느껴집니다..^^ 대 식구를 거느리시는 초원지기두분이 존경스럽네요~~
  • profile
    우리 초원가족여러분 우리 초원이 봄기운 가득한 푸른 초원인데 봄 맞이 소풍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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