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이병석
  • Mar 26, 2011
  • 937

 


예닮목장, 소망목장이 지원하는 배성운 선교사님께서 러시아에서 한국에 잠시 나오셔서 예닮목장을 방문해 주셨습니다.



 


소망목장 김동현, 정향순 목자, 목녀님께서도 방문해주셨어요



 


선교사님의 러시아 북카프카즈에서의 선교활동에 대해 많은 이야기를 듣고...



 


선교의 중요성, 어려움 등 많은 것에 대해 배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카메라에...데생 기능이 있어서 한번 사용해 봤심다.



 


선교 이야기만 들어도 우리가 선교되는 것 같습니다.


(싱글장년의 일본 단기선교 후 선교 당하고 왔다는 말을 실감 할 수 있었습니다)








선교사님 방문 후 2주 지난 뒤 올리게 되어 죄송..


 


목자님의 변화...


 문자를 배우셔서 가끔 문자를 주시네요...(놀라운 변화임돠)


 컴맹이라고 우기시더니....이제 컴도 배우셔서...목장 주보를 만드셨어요...^^


 모험으로 사는 우리의 인생입니다.


 


이상 2주 늦은 늬우스를 올린 목장 기자 남편 이병석 이었습니다.

  • profile
    자신이 정한 한계를 넘는 목자님의 요즈음의 모습이 바로 예닮의 모델입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 profile
    변화는 자신과의 싸움인것 같습니다. 늘 자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는 모두가 되시길. 예닮목장 목자님의 변화 파이팅!
  • profile
    노력하시는 목자,목녀님 축복합니다. 그 섬김위에 더 큰 기쁨 넘쳐나실것 확신합니다.
  • profile
    변화에 몸부림치는 목자님 모습이 너무 아름답게 보입니다 언젠가 독수리 타법도 독수리 날개치듯 높이 비상하는 날이 올 것입니다.
  • profile
    주일 아침마다 문자를 받으면서 깜짝 놀랍니다.김상오 목자님 감사합니다.아침 일찍도 좋으니 문자 날려주셔요..은근 중독되어있습니다..ㅎㅎ
  • profile
    목자님의 섬김이 예닮목장을 더욱 변화 시키는듯합니다..목녀님이 많이 부러워집니다요...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