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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진구
  • Mar 21, 2011
  • 701

 


봄이 오듯이 상큼함이 묻어나는 신혼부부(유병진,황성아)가 저희 목장을 탐방해 주셨습니다.


즐겁게 식탁의 교제와 나눔을 가질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참여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많은 관심 가져 주셔서 교회 잘 적응 할 수 있도록 도와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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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필이면 제가 없을때 탐방을 오셔서...아쉽네요.
    가능하시면 그냥 자리매김하심이 어떠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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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로 상큼하시네요...덧붙여 발랄까지 입니다...좋은곳에 잘 정착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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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교제와 나눔의 적극적인 참여..아름답고 환한 웃음이 어울림에 정말 자~알 어울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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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말 잘 어울립니다. 잘 어울리는 곳이 바로 목장이란 생각이듭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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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소가 보기에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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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북적북적 보기 좋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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