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하길
  • Mar 20, 2011
  • 595

목녀님의 정성스럽게 차려진 상을 깨끗이(?) 먹어치우고,


다과시간에 오랫만에 기획된 사진촬영을 하였읍니다.



 

예은이, 예주가 목장에서 유일한 애기들인데...

이제는 그런 애기 티가 많이 사라지고(?) 있읍니다.

아이들의 모습에서 세월의 흐름을 느껴봅니다...

 

교제를 통하여 많은 분들이 몸된 교회를 생각하고

주님의 손길을 느낄 수 있기를 기도해봅니다.

 

이제 봄입니다.

봄의 전령사 매화입니다. 정말 아름답습니다.

하지만 이 아름다움이 잠간이라고 합니다.

혹,우리는 이런 아름다움에 취해 있지 않을까요?


 

 

감사합니다.
  • profile
    입가에 미소를 머금으면서 따뜻한 봄을 느껴봅니다...목장마다 따뜻한 봄 향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 profile
    벌써 매화가 피었군요? 봄향기 가득한 에던목장 파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1970.01.01
목자 및 교우 여러분!   2006.05.20
벧엘목장 모임 일자 변경합니다. (1)   2006.06.01
울타리 수련회 감다.*^^* (4)   2006.07.04
키 큰 집사님! (5)   2006.07.04
진정한 프리실라를 꿈꾸며... (2)   2006.08.12
사랑하는 목원들과 (2)   2006.12.22
낮은 울타리 첫 번째 모임. (6)   2007.03.02
충만목장 목장예배 (1)   2007.03.18
울타리, 낮은 울타리 연합 야유회(허균행형제,진선우자매 송별회를 겸하여...) (1)   2007.04.26
에벤에셀 목장의 야외예배 (2)   2007.06.03
낮은 울타리 + 해바라기 야유회   2008.04.15
넝쿨목장(첫 만남 풍경) (8)   2008.05.07
u-턴 목장 첫번째 모임 (7)   2008.05.03
첫 만남과 풍성한 교제 (4)   2008.05.03
흙과 뼈' 목장 첫 만남 (4)   2008.05.08
어울림 목장 (4)   2008.05.08
담쟁이*^_^* (5)   2008.05.08
해바라기 목장~^^ (4)   2008.05.04
밀알목장...그 두번째 (3)   2008.05.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