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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Mar 15, 2011
  • 786

열매 목장에서 케익의 촛불을 켤 일이 또 생겼었답니다.


목장의 vip가 예고도 없이 모임에 참석을 해주셨답니다.


그 주인공은 바로 박순정 집사님의 남편 되시는 이재복씨입니다.



이재복씨는 씨앗 목장에서부터 계속해서 섬겨온 vip 입니다.

식사를 함께 한 적도 있고 교회 집회와 행사 때 참석을 했던 적도 있지만,

가정에서 정식으로 하는 목장 모임에는 처음 참석하는 것이었답니다.

분가로 인해 조금 단촐해진 모임 숫자가 vip에게 어색함과 서먹함을 더하면 어쩌나 ..걱정도 했지만 오히려 적은 숫자로 나눔의 깊이가 더해지는 역사도 경험하게 되었네요.

교회의 하나됨을 위한 말씀을 부부와 가정이 하나됨을 위한 말씀으로 적용하며 상대방의 진솔한 마음을 나누는 시간도 함께 할 수 있었답니다.


기념으로 가족 사진도 찰칵~

 주 안에서 견고하고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가도록 계속해서 기도하겠습니다.

박순정 집사님..화이팅!!!

 

 

문득...첫 목장 모임때 목자님의 이야기가 생각이 납니다.

새내기 목자의 기도를 하나님께서 더 잘 들어주시지 않겠냐...하시며 집 안에 뭐 좋은 일들 않생기더냐구...^^

여기저기서 좋은 일들이 생길 조짐이 보입니다.^^*

늘 마음에 품고 기도해 주심에 감사합니다. 목자님 목녀님의 가정을 위해서도 기도하는 목원들이 되도록 노력할께요~ 한 주간도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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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복씨 반갑습니다.여기저기서 간증이 생겨나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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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복하고환영합니다.목장에 쭈~욱 좋은일들이 생기기를...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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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열매 목장이 하나님의 임재하심이 느껴집니다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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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이조금씩마음의문을열어가게끔기도로함께해주는목장식구들이있어서감사합니다열매목장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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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가 또 자리를 비우면 vip가 올까요?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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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이 계셨으면 더 즐거웠을거라는 이야기를 나누면서 목장모임을 마무리 헀었답니다. 목자님의 어쩔 수 없는 상황이 선택할 수 있는 상황이 되도록..그리고 그 선택으로 하늘 복과 땅의 복 가득한 목자님 가정이 되도록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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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자님의 농담수위는 우리모두를 진땀나게 하죠?ㅋ~같이열심히 자라서 함께 성숙하겠습니다.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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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옛 어르신들 말씀에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한다는 이야기가 생각납니다.성급한지 모르지만 박순정 목원의 남편이 목자로 세워지는 큰 꿈을 꾸어봅니다.환영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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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고도 없이 vip가 참석해 주시니 얼마나 기뻤겠습니까? 그 발길이 쭈욱 연결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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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머^^ 축하드리고 축하드려요 열매를 맺으셨군요 앞으로도 열매목장 화이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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