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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강진구
  • Mar 19, 2011
  • 920

 


니시다니 목사님과 사모님(니시다니 유미꼬), 이민주자매 저희 목장 탐방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안재현군 유창한 일본어로 자신을 소개 했습니다. 멋져부러..


저희 목장과 기념 찰칵..




반가운 새가족이 보이시죠..

박혜림,혜성이 엄마 김지영 자매입니다.(대환영)

 


 


니시다니목사님과 사모님,그리고 통역을 위해 이민주자매님이 함께 목장을 탐방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의도하지는 않았지만 가정교회를 통하여 자연스럽게 가족이 전도되어지는 모습을 보여 드리게 되었습니다.


니시다니 목사님, 가정교회를 통하여 영혼 구원 되어지죠!


힘내세요. 화이팅~~




이번주는 목장에 3명(김미정자매,강산, 최지욱) 생일자가 있었습니다.


특별히 목녀께서 손수 케잌을 만들어 축하도 해 주었습니다.


부족하지만, 목원들이 일본어로 찬양(당신은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 준비해서 축하했습니다.


그러고 보니 참 다양한 (전도, 생일파티) 가정교회를 보여 드리게 되었네요.


이런 모습을 보시고 주일 날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해 주셨다고 하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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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 가정교회를 보여주신 목장~수고하셨습니다.무엇보다 가족 구원의 좋은 그림을 보여주셔서 저도 힘이납니다.영혼구원하여 제자삼는 일에 같이 발 맞춥시다...주안에서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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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많았습니다. 목녀님이 손수 케익도 만들고 목원들이 일본어로 찬양을 준비하는 마음들이 모여 함께 성장하고 성숙하나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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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우~풍성하네요.!!!보기좋습니다.목녀님의 솜씨는 최고시죠.^^생일맞으신분들 축하드리고 부럽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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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고 많으셨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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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사님 탐방에 새로운 영혼구원에 생일까지 참으로 풍성한 목장모임을 가지셨네요 더욱 아름다운 가정교회를 세워가시는 모습 넘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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