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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Mar 13, 2011
  • 916

 


안녕하세요.. 3/13일 상은희 목장 한가족이 오래간만에 한자리에 다 모였답니다.


(최지원/ 정혜경 부부의 2세[최다승군] 탄생으로 : 오늘 2부 예배 때에 인사드렸죵??)


오늘은 각 가정에서 한가지씩 음식을 해왔답니다.(어려운 것은 하나씩 나누세요@@ <--


목사님 말씀데로 실천하는 목장.. 대단하셩!!)


 


정구지[표준어: 부추] 무침(처음 수확한 정구지는 며느리도 않준다는 그것.. 탐나시죠?


상은희 목장만 먹을 수 있는 음식인 듯.. : 목자/목녀님 작품)


잡채(누가 만든 음식인지 대충 아실터.. 저하고 같이 삼니뎌: 신용희님[자칭 일류 요리사]


준비하셨구요..



 


오리불고기(삼산 식당가를 흔드시는 분입니다. :  정나미님이 손수 만드신 음식)


그리고 각종 채소류(겨울을 견뎌낸 배추, 상추 등등)를 한자리에 모인 그림이 아래 사진입니다. 



 


위 작품에 대해 놀라지 마세요.


최지원/ 정혜경님의 2세인 "다솔"(상은희 목장 대표 얼굴)이가 찍은 사진입니다.


대단하죵??



 


튼튼한 2세 낳는다고 고생한 정혜경 목원님.. 정말 고생하셨어요.. 반가웠습니다. 


2세 낳고 오래간만에 목장 모임에 나오셨어요. 더 튼튼해(??) 지신 듯..(최지원 목원님이


살이 빠졌는지 홀쬭해요..)


ㅎㅎ 우리 목장의 대표 얼굴인 다솔이가 이런 음식 태어나서 첨입니뎌. 하고 웃는 모습..


엄청 귀엽죠?? 정말 오래간만에 애기 때문에 웃고 행복했답니다.(많이 보고싶었어요..)


 




상은희 목장 보세요.. 한가득이네요.


목녀님이 행복하신지.. 웃는 모습을 보이지 않으실려구.. 한눈을 막으셨네요.


찬송과 예배을 드리고 지난 일주일 삶에 대해 진진한 마음의 통이 있었답니다.


그리고 기도 제목에 대해 나누고,, 좀 더 하나님 처럼 헌신하고, 많은 재물을 하나님에게


내어 놓을 수 있는 우리 상은희 목장이 될 수 있도록 기도을 하고 모임을 마쳤답니다.


(신용희 집사님 때문에 제 얼굴을 공개했답니다. ㅎㅎ)


 


오래간만에 목장 전체 다 모여서 즐겁고 기쁜 하루였답니다.


상은희 목장 목자님/ 목녀님 수고하셨어요.... 상은희 목장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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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마음으로 준비한 식탁의 교제 모델을 봅니다. 튼튼한 영적가족 만들어 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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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훌륭한 가족입니다. 목장모임이 이렇게 된다는 것 자체가 level up되었음을 확신합니다. 역쉬나..기도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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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가지씩 음식으로 섬겨주신 목원들께 공개적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꾸뻑~ 한가지씩 나눈 식탁이 더 풍성했습니다.전화를 하셔서 "뭐해 갈까요?" 물으신 목원님의 목소리가 아직!! 여운으로 남아 있습니다.기자님 용안 보셨죠? 저희 목장은 목원들로 인해 밝아집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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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즐겁고 기쁜 상은희 목장을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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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설날 온 가족이 모여 식탁을 나누는것 같습니다 더욱 건강한 영적가이 되어지길 소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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