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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지현
  • Feb 27, 2011
  • 712

안녕하세요.^^ 한 주간도 잘 지내셨죠?


 


기자인 제가 어제 오늘 어린이집 교사 오리엔테이션 1박 2일 다녀와서 바로 목장모임 참석하느


 


라 중요한 카메라를 가져가지 못했습니다. 그래서...아쉽지만, 사진을 첨부하지 못하네요.


 


내일이 목녀님 생신이라~ 최선미 자매님께서 아구찜이며, 케이크를 준비해 주셨네요. ㅡㅜ


 


이런~ 눈치없는 신입 목원이라... 아무것도 모르는 채 축하드리려니까 너무 죄송하고, 맘이 불편


 


했어요. 목장소식을 통해 제 마음 전합니다.


 


"김숙란 목녀님~ 내년에는 꼭 먼저 챙겨드릴게요. 33번째 생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더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사랑넘치고 행복한 목녀님 되시길 바랄게요."


 


 


이번주에~강경호 집사님은 하시는 일 때문에 못 오셔서 우리 세 가정만 예배를 드렸습니다.


 


목자님께서 특별히 오랫동안 올리브 목장에 참석하지 못하는 목원들을 위해 기도도


 


해 주시고, 우리 목원들 한 명 한 명을 위한 기도도 해주셨어요.


 


사실 목자님의 기도는 다음 한 주간을 살아가는데 있어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저도 항상~ 챙겨주시는 목자님과 목녀님, 다른 목원들을 위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profile
    진심은 언제나 따뜻하게 전해지기 마련입니다..목녀님 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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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숙란 목녀님 생신이네요 제가 함께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목녀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축하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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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녀님...생일축하합니다.가까이 살아도 몸과 마음은 가깝지 않네요..ㅋㅋ저희도 정신이 좀 나면 가까운 이웃사촌끼리 식사한번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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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달에 생신이 많네요...감축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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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신이라고 해서 굉장히 머슥합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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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째생일? 23번째 같은 최강동안 숙란목녀님 생일축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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