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우성용
  • Feb 21, 2011
  • 886






부활에 대해서 나눔을 가졌습니다.


성경말씀대로 모두 받아드리기로 하였습니다.


부활에 대한 나눔이 너무 어려웠는지 아이들은 모두 뻗어 버렸습니다.


 

  • profile
    아이들이 장년들의 나눔의 은혜에 취한것은 아닌가요?평안해 보입니다..
  • profile
    목장나눔 마칠때까지 계속 잘자는 두아가씨 덕분에 나눔이 좋았네요..
    목원들이 많이 안와 우리 아이들이 며칠째 같은 음식을 먹었어요..
    나경씨네, 박진수씨네, 임선화집사님네 화이팅입니다!!
  • profile
    분가?...목원님들 힘내시고 얼릉 얼릉 참석 좀 하세요^&^목원이 아닌
    저도 열심히 가고있잖아요 나경씨도 힘내요^&^
  • profile
    거실에 꽉차던 식구들은 오늘은 어디로 가셨나요? 조촐히 모인날은 은혜가 더 넘치던데요. 맞지예?
  • profile
    ㅎㅎㅎㅎ 효주도 기도하려고 손을 ^^ 고사리 손이 너무 이쁘고 사랑스럽네요^^ 흙과뼈 목장도 화이팅!!!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1)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