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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류경혜
  • Jan 29, 2011
  • 824





 


 


"짬뽕도 간자장도 자장면곱빼기도 안됩니다"  ^^


 


오로지 자장면을 대접 하시겠다며  흥쾌히 집을 오픈해 주신 장현숙언니의 배려로


 


모인 로뎀식구들....


 


해물아구찜으로 한상 차려진 식탁을 보며  모두들 깜짝 놀랐습니다...


 



 


 



 


 



 


식사후 다과...그리고 봉사


 


능숙한 손놀림으로 설거지하시는 고정희언니 와 요리삼매경에 빠지신 장현숙언니


 


맛나는 빵과 과일 그리고 따뜻한 커피까지..


 


대접해 주시고 수고해주신 로뎀 식구들께 감사 ^^감사^^


 


 


한주간 삶을 나누면서 예수님 닮아가는 삶을 살고 계신 채선수집사님의 모습을 통


 


해 도전받고 깨닫는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이번 한주간도 주안에서 승리하며 각자에게 맞는 모험하시는 삶 보내시길


 


기도합니다...


 


                       


                  로뎀목장 화이팅!


 


 


 

  • profile
    경혜자매,삶공부마치고 멋진 결단하셨네요..그 결단에 하나님께서 상주실줄 믿습니다. 좋은 달란트로 섬기기까지..기대합니다. 집을 돌아가면서 오픈하는 것 섬김의 시작입니다. 앞으로는 음식도 가능한 나누어서 화이팅!!
  • profile
    기자시키시길래 NO 할려고 했는데 작은것부터 순종하며 모험해보려고 YES 했습니다 부족하지만 예쁜막내가 새로 왔다며 환영해주신 로뎀식구들께 감사하고 이런 결단 할 수 있도록 제 마음을 움직이신 하나님께도 감사하네요^^
  • profile
    경혜자매덕분에,로뎀목장이 젊고,활기차진것같아요....신랑분도 하루빨리 이좋은 로뎀목장에 참석하실수잇도록 기도해야겠어요..항상서로를위해 기도하는 로뎀목장화이팅!!!!
  • profile
    경혜씨,굿~~~입니다^^ 너무감사해요.글도 사진도 너무 멋지네요 남편을위해 함께 기도하며 기대도 해 봅니다 경혜씨가와서 로뎀분위기가 확~바뀐거 알죠? 새로 시작하는 사업위에 하나님의 복이 넘쳐나길 기도합니다 경혜씨~~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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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좁은 집에서 자리가 편치않음에도 참석해주셔서 기도해주신 집사님들과 교우 여러분 감사합니다!
  • profile
    사진도 글도 경혜씨 닮아 넘 이뿌네요..
    로뎀으로 가길 참 잘하셨네요.
    조금씩 교회안에서 섬김의 역할을 가지다보면 언젠가 남편과 함께 할것이며 목자목녀도 되지않을까요..
    늘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로뎀목원님들!
    경혜씨 듬뿍 사랑해주세요^^
  • profile
    흙과뼈목녀님께 늘 죄송하고 감사한 마음뿐입니다...떠나는 목원에게까지 늘 아끼없음 사랑과 관심 너무 너무 감사합니다
  • profile
    곳곳에서 변해가는 모습이있어서 감사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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