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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진규
  • Jan 25, 2011
  • 754



 


허브에 새가족를 소개 합니다


 


정성모,박소현(예원,예준,예현) 집사님 환영합니다


 



 


두분은 다솜목장에 목자,목녀로 계셨던 분들이라서 다들 긴장..ㅎㅎ


 


하지만 몇시간만에 허브향 솔솔나는 가족이 되었답니다.


 



 


김익기 선생님께서 허브가족을 섬겨 주셨습니다


 


목자님의 제안 (사이다 한잔씩 들고 건강한 믿음을 위한 건배) 위하여~~~


 


기도 보다 건배가 더 씩씩했음..


 



 


예원,예준,예현이가 허브향을 더욱 진하게 해주네요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자라주기를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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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들 모습 너무 사랑스럽다.예현이 유아세례 받았어요^^건강하게 잘 자라렴 미소천사 예현이^^울지원공주 꼭 이모같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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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향을 힘있게 풍겨내는 목장이라 정말 기대됩니다..아이들도 한 목장 해야겠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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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가족(?)이 한 가족으로 오셔서 풍성함이 더했겠습니다. 아이들도 허브의 자랑거리가 되겠네요. 요즘 교회에 허브향이 가득합니다. 같은 다운가족으로써 보기에 얼마나 흐믓하고 은혜가 되는지 모릅니다. 우리도 기회가 되면 위하여를..... ^^;;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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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의 막내 정성모입니다~^^; 온화하고 따스한 미소로 맞아주시는 목자님, 넉넉한 마음과 부드러운 미소로 반겨주시는 목녀님, 편안하고 따뜻한 마음으로 반겨주시는 목원들로 인하여 정말 행복합니다~!! 아름다운 향기 날리는 허브 목장이 최고랍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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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희 가정을 받아주신 목자님, 목녀님 그리고 허브 목장 식구들에게 감사드립니다. 이쁜 지원이 때문에 예원이도 예준이도 다행이 잘 적응하는 같아요. 특히 아이들이 목자님댁에 가득한 장난감때문에 목장모임을 매일 매일 기다리고 있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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