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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황대일
  • Jan 17, 2011
  • 1011

안녕하세요! 싱글장년 초원모임의 기자를 맡은 황대일입니다.


부족한 글솜씨에 덜컹 기자를 한다고 해서 걱정이 앞서네요! 목장에서 수고하는 기자들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지만 목원들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는 좋은 기회인 것 같아 감사한 마음으로 섬겨보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꾸벅*^^


 


자 이제부터 싱글장년 초원모임의 이야기 속으로 떠나 볼까요^^


주일 오후 예배 후 이재형 목자님 댁에서 모여 모임을 시작하였습니다.


1. 찬양


2. 광고


3. 나눔(삶&기도제목)


4. 만찬


순으로 모임을 진행하였습니다.


"다 표현못해도 나 표현하리라~~" 로 시작되는 "그 사랑"이란 제목의 찬양으로 특새때 주신 말씀을 생각하며 우리의 마음을 열었습니다.


 


다음은 이재형 목자님의 광고시간.... 싱글장년의 목장상황과 사역방향에 대해 비전을 공유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초원모임에서 필요한 사역들을 정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찬양-이영두 목자, 기자-황대일 목자, 친교-조희종 목자, 기록-양자연목녀입니다. 다른 목자,목녀님들도 초원모임이 더 활성화되면 맡을 사역이 있으리라 생각됩니다.


 


가장 중요한 시간!!! 각자의 삶을 나누고 기도제목을 통해 중보하는 시간.. 사실 목장에서는 목원들의 삶을 들어주고 위로하느라 정작 본인들의 삶은 깊게 나누지 못할 때가 많은데(제 생각입니다) 초원모임에서 삶을 나눌 수 있어서 너무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서로를 돌아보고 "이랬었구나, 저랬었구나" 격려하고, 아파하고, 위로하는 시간, 또한 서로를 위해 기도할 수 있다는 것에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각자의 삶 속에서 치열하게 살아가고 있지만 하나님의 은혜를 맛보며, 주위를 돌아 보아 아가페적인 사랑을 실천하는 지혜로운 우리가 되길 소망합니다.


 


모임을 마친 후 두부마을에서 만찬을 하였습니다. 부부싸움이야기, 부부간 사랑의 언어, 대화방법에 대해서 진솔한 나눔이 있었습니다.


 


2011년 목원들에게 잔소리하지 않고 행동으로 본을 보이며 섬기는 싱글장년 초원이 되겠습니다. 많은 관심과 격려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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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싱글장년 기대됩니다. 흑백사진은 무엇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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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년에도 서로 위로하고 섬기면서 싱글장년 세워가리라 믿으며 기대됩니다. 모두다 홧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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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맨 아래 사진 옛 생각나게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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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원이나 목장모임이 흑백과 칼라가 공존하듯 세대가 통합되는 곳이 되어야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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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대일목자님! 빠른 소식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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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ㅋㅋㅋ 즐거운 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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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흑백사진은 예술사진인가염?^^이재현목사님 열심인모습 보기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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