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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김숙란
  • Jan 13, 2011
  • 621

화질 좋은 사진은 없지만 올리브 목장의 일상을 기록하는 일을 빠뜨리지 않기 위해 이렇게 또


 


부족한 글로 소식을 올려요^^;


 


사실은 아이들 돌보느라 왔다갔다 하느라 이야기도 다 기억하지 못해요..호호.


 


이러다가 기자 짤리게 생겼어요.


 


 


 


이제 부터 새로운 가족이 함께 합니다.


 


바로 노태호,김지현 가정입니다^^


 


첫걸음에 빈손으로 오지 않고 배를 가지고 와서 다과시간에 함께 먹었어요.


 


속으로 아주 좋아했다는.. 훗후.


 


홍일점 연우를 보면서 5살 딸이 있는 가정을 만나게 해 달라고 열심히 기도해야겠다고


 


다짐했어요.  오빠라는 말이 입에 익숙하지가 않아서 자꾸 형아들이랑 놀아라고 말이 나와요.


 


 


오늘의 주제는 올 한해 하나님께 드릴 대표 기도제목이에요(맞을거에요...^^;)


 


어쩌죠, 요약을 못하겠어요. 


 


그냥 너무 웃고 떠들고 한가지 이야기만 나오면 우르르 이야기가 쏟아지고 했다는 분위기만


 


기억나요...헐.


 


저는 3월에 문화센터에 다닐계획인데 그 곳에서 익은 고구마VIP를 만나게 해 달라고 기도제목을


 


냈더니 목자님이 어디서 날로 먹을려고 하냐고 하시면서 일단 접수 시켜주셨어요.


 


그렇게 다들 올 한해 하나님께 소원하는 바를 이야기 해 보며 기도를 나누었습니다.


 


 


저는 아무래도 기자 짤릴것 같아요.^^*


 


 


 


 


 


 


 

  • profile
    이제 목장식구가 늘었으니 기자를 다른 사람에게 한번 위임해보세요 ^^::
  • profile
    짤리는게 아니라 내려놓음 정도로 생각하시면~~그래도 좋은데요...
  • profile
    짤리는 것이 은혜입니다. 기자를 맡으실 새로운 분이 생겨서 기쁩니다. 목녀님! 그리고 새로운 기자님! 화이팅입니다. !!
  • profile
    새로운 가족이 생긴것을 축하합니다. 목녀님의 솔직한 기사내용 그동안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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