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목장게시판

  • 김옥희
  • Jan 15, 2011
  • 673
 

2011년 예닮목장의 새식구를 소개합니다.

두분 집사님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

 


 

그리고 지났지만 그날이라 하고


정정희집사님 생일 축하합니다 !!!




 


신묘년 첫모임을 하면서 각자 하나님앞에서 새로운 각오를 다지고


기도제목을 나누고, 서로를 위하여 기도하며, 부족한 부분을 관심과


사랑으로 채워 나갈 것입니다. 


다시한번 두분 집사님 저희식구가 되신 것을 환영하고 사랑합니다^^*


 


  • profile
    두 분 집사님이 예닮으로 둥지를 정했네요. 사랑으로 목장의 빈 공간들을 잘 채워가리라 봅니다. 축하드리니다.
  • profile
    탁월한 선택을 하신 두 집사님 현명하신 선택입니다.좋은 목장을 선택하셨으니 서로 잘 섬겨 가시길 기도합니다....정정희 집사님 생신 감축입니다.
  • profile
    환영하고 축하합니다. 잘 정착하시기를 바랍니다. ^^
제목 날짜
목장모임 표준안 2024.04.14
광고, 스팸 등의 나눔터 성격과 맞지 않는 글은 삭제될 수 있습니다. 1 2020.07.24
새해부터 목장 소식 올리는 방법(기자님들 숙지) 2014.01.14
시간을 쪼개어 섬기는 은혜(강진구초원)   2026.04.21
나물할 데 없는 비빔 동역자들(말레이라온) (1)   2026.04.21
귀한 손님들과 함께한 목장모임! (네팔로우) (2)   2026.04.20
사랑과 감사가 넘치는 목장모임 (르완다) (2)   2026.04.20
평세를 풍성하게~(다테야마온유) (2)   2026.04.20
박찬동 초원_4월 목장 이야기 (5)   2026.04.20
평세라는 산맥을 넘어_캄온츠낭 (4)   2026.04.20
오이코노모스와 오이코도메오를 위해 노력하는 파이스들이 많은 페루충만 오이코스예요~^^(페루충만) (5)   2026.04.19
다음 평세를 기대하며(미얀마 껄로) (5)   2026.04.19
몽골이 은혜의 땅이 되길 기도해요. (티벳 모퉁이돌) (9)   2026.04.19
평세손님과 함께하는 으~리~있는 (수마트라오늘목장) (4)   2026.04.19
목자,목녀 안하면 뭐 할낍니꺼? 함께 지어져 가입시더!(카자흐푸른초장) (3)   2026.04.19
평신도세미나의 마지막밤 비빔밥을 먹으께요~(미얀마 담쟁이목장) (3)   2026.04.19
그 무엇인가 넘쳐 흘러 머무는 이 곳(예닮) (7)   2026.04.19
“눈물로 전해진 은혜” – 주상도 목자님 · 이해영 목녀님 방문 이야기 [쿠알라백향] (6)   2026.04.19
♥♥♥ 마치 우리 목장 식구처럼....... 느티나무♥♥♥ (6)   2026.04.19
“열정의 광클로 이어진 은혜의 자리”(우리콜카타) (4)   2026.04.18
출석은 망했는데 은혜는 성공<민다나오흙과뼈> (4)   2026.04.18
형언할 수 없는 성현 (치앙마이울타리) (5)   2026.04.18
목장에 새로운 분이 오셨어요~~ (스리랑카 해바라기목장) (4)   2026.04.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