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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우종관
  • Dec 19, 2010
  • 1281

 

안녕하세요.. 상은희 목장/ 목녀님께서 준비하신 음식입니다.


마파부두랑 누루지탕을 새롭게 개발하셨다고.. 목녀님 말씀" 호호 오늘 처음으로 만들어


봤어요" 목원들을 마루타로?  근데 마파두부 is very tasty.(번역,, 정말 환상적였습니다)



 



 


그 옆에 있던 상은희 목장 마스코트인 "다솔" 이가 "이렇게 맛있는 음식은 태어나서 첨에요"



 






식사를 끝난 후 일주일간의 삶이 성경적였는지 열심히 토론하였고,


반성하는 시간도 가졌답니다. 더 더욱 하나님과 닮아가는 우리들 되게 노력하도록


"그 사랑 얼마나" 노래를 5번(아마 7번인가.. 에고 나이들어 기억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네요


죄송합니다.)이나 불렀답니다.


 


오늘 상은희 목장 주보를 첨 만들어서 나누어 주시더군요.. 깜짝 놀랐습니다.


그기에 목자님의 칼럼 " 도전이라는 단어를 붙잡고" 있어 같이 얘기나누었답니다.


 


오늘부터 상은희 목장의 사역 박람회로 개인사역을 정했답니다.


목자님(사회), 목녀님(광고), 최지원님(찬양), 정혜경님(예배), 신용희님(제 마눌이면서


선교) 그리고 우기자입니다.(최지원 부부님 머리만 보이게 해서 죄송해요.)


앞으로 최고의 목장(?)되도록 다짐을 해봤습니다.


 


마지막으로 성탄절 푸드뱅크 생필품 만들기로 마무리했습니다. 근데 Box가 너무나


커보이네요....


                                              이상 기억력이 점점 떨어지는 우기자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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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상 하나님에게 부족하고, 작게만 느껴지지만 도전하고 변할려고 노력중입니다. 이쁘게 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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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자님! 벌써 이뿌지고 멋지십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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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유쾌하시고 기쁜 기운으로 주위를 밝히시는 우기자님.. 앞으로도 많은 소식...벌써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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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종관 집사님..참말로.....이쁘세요..호호호...따뜻한 상은희 목장이 그리웁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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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은희 목장 한해도 수고 많았습니다. 상은희 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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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종관 목원님~감사합니다.기자를 맡으셔서 충성해 주심에 다시 감사드립니다.잘 달려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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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집사님~이뻐요, 아주 이뻐요, 늘 도전을 주시는 상은희 사랑합니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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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파두부 내가 얼마나 좋아하는데,,쩝. 목장주보,,궁금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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