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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최진규
  • Dec 14, 2010
  • 1087

 


vip후 다음주 모습입니다.김주식형제 정명구형제 김익기선생님 모두 출석체크 입니다.


저희 목장은 자매님들보다 형제님들이 더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모두 순수하게 인격적이신 하나님을 받아들이려고 노력하는 모습에 감동입니다.


 


 

한주간 피곤했지만 가족같은 목장식구들과의 만남이 참즐겁고 힘이되는것 같습니다.


하나님이름으로 삶을 나누고 누군가의 마음을 들을수 있는것 소공동체의 참 좋은 모습인것 같습니다.새로운 허브들도 진솔한 이야기에 점점 마음을열고 이 모임에 눈뜨는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은 메가박스에서 영화를 보려고(나니아연대기3)극장앞 찜닭 집에서 일찍 만났습니다.


아이들을 위해서 판타지 영화를 고르신 목녀님의센스^^


찜닭도 맛이~~~굿~~~~



 

영화를  본후 맥도날드에서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잠깐 이야기나눈후 아쉽지만 헤어져야 했습니다.점점 서로에게 동화되어가고 귀찮은것 같지만 고집스런 내모습 잠깐씩 내려놓고 순해지는 나를 보면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또 감사하고 먼지보다 하찮은 인간이지만 나를 사랑해주시고 순종하게해 주시는 주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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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향기를 자꾸 날려보내는 목장 화이팅입니다..잘 세우셔서 제자로 우뚝 세우시길 기도합니다.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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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른 것도 마찬가지이지만 모두 함께 한 시간이기에 값지네요. 훨씬 더 친밀해진 허브향기를 맡게 되리라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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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늘 같은 고민입니다만, 때를 따라서 모습을 달리하면서 섬길려는 허브목장 식구들 모두의 노력에 박수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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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장에 분위기가 넘 좋습니다. 곧 좋은소식이 오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목자을 잘 세워가시는 목자 목녀님 그리고 허브 목장에 목원님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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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브목장이 성장해 가는 모습 보기에 너무 좋습니다. VIP들이 잘 정착하여 귀한 열매 맺기를 바랍니다. 허브목장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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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과 함께 좋은 시간 보내셨네요. 아이스크림은 어른분들이 더 맛있게 드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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