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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게시판

  • 송정선
  • Oct 27, 2010
  • 1109

예수 영접 모임과 생명의 삶을 통해


신앙생활의 맛을 알아가고 있는


예쁜 신혼 부부 김용효-허윤희(김예준)가정의 이사예배가 있었습니다.



 


정관이라는 먼 곳에서 이루어 지는 모임이었는데도 청소년 캠프로 인해 참석하지 못한 한 가정만 제외하면 목장 식구 전원이 참석하여 축복해 주는 귀한 자리였습니다.


처음으로 손수 이런 대식구 먹여보는 것이 처음일 새색시가 식탁위에 요리책 올려놓고 번호 따라가면 만들어 놓은 정성어린 닭도리탕과 여러 반찬들 잘 먹었어요^^


사진에는 못 실었지만 ...


어린아이들을 위한 메뉴를 따로 내어주는 센스에 감동~^^


평범한 과자를 멋진 디져트로 데코레이션 해서 내 놓는 모습에 오랜만에 신혼의 향기를 느낄 수 있어 신선했답니다.


귀한 시간과 먹을거리를 아낌없이 내어놓아 대접해 준 손길에...하나님의 은혜가 아낌없이 쌓이기를 다시 한 번 축복합니다!!!



김용효 김예준 허윤희


 


  함께한 박종국 목사님 가정과 박원동 전도사님 사모님과의 담소의 시간도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한 가정이 신앙 안에서 자라가는 모습을


즐거운 마음으로 바라보시는 목사님의 마음이 느껴지는 시간이었답니다.


 


목사님 가정과 전도사님 사모님이 먼저 자리에서 일어나시고  씨앗의 나눔시간을 가졌답니다.


기도 제목을 나누며.....점점 하나님께서 우리들에게 더욱 구체적으로 기도하길 원하시며 그에 따라 구체적인 응답을 해주실 것을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답니다.


 


유난히 아이들이 많은 목장....


초창기와는 달리 큰 소란없이 목장 모임이 이어지고 있음에 마음을 놓고 있었지만...


이제는 거기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아이들이 목장 모임을 통하여 부모와 소통하며 세대통합을 이루어가고, 하나님을 느끼며 알아가는 모임으로 거듭나기를 바라시는 것 같습니다.


이를 위해서 한 주 한 주 부모들이 가지고 있는 은사들을 활용하여 잠시나마 함께 할 수 있는 프로그램들을 실천해 보기로 하였습니다.



 


어른 수와 아이들의 수가 맞먹는 씨앗 목장이


아이들과 함께 잘 성장해 갈 수 있도록 기도로 함께 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어쩌면...이 일을 계획하는 순간부터.. 더 치열한 영적 전쟁을 치루고 있는 거 아닌가 싶습니다.


 


기도로...말씀으로...찬양으로...매일 매일 승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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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사예배드리고 몸살난건 아니죠? 가족 모두 주님 함께 하시는 공간으로 만들어 가길 바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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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살 났습니다 ^0^ 지금은 거의 나았고요~ 이제 생명의삶 숙제가 걱정이네요 ㅠㅠ 그래도 약간 모자랐는지 많이 먹어주셔서 생각보다 음식물쓰레긱 적게 나왔답니다 ㅋㅋ 먼 곳에 와주셔서 감사드려요~ 아이들까지 귀하게 대접받고 또 쓰임받는 씨앗 목장 사랑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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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한 보금자리에서 예수님의 향기를 전하는통로가 되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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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하드려요^^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더욱 사랑이가득한가정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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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좋은집으로 이사한 것을 축하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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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집이 좀 멀지만 함께 비전을 공유해나가면서 갈수록 풍성한 삶을 씨앗 목장에서 가꾸어 가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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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따뜻하고 행복이 가득한 새집으로 이사하신거... 축하 드려요.....씨앗 목장 화이팅!!!!!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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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임이 끝나고 모두가 너무 수고했구나 하는 생각이 많이 들었습니다. 이 가을에 그 만큼 다들 성숙해져 가는 것이겠지요...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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